개봉예정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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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레고 무비"의 속편이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레고무비는 올해 드디어 시작된 의외의 작품중 하나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매우 재미있기는 하지만, 레고에 관련된 영화가 레고의 상품성을 벗어나 이야기 할 수 있는 부분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 부분 역시 넓은 의미로 보면 레고라는 상품으로서의 특성이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 작품이 무조건 그쪽으로 해석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인기가 좋았나 봅니다. 북미 평도 꽤 괜찮았고 말이죠. 속편의 날짜는 북미 기존으로 2017년 5월 26일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날짜가 꽤 엄청난데, 여름 시즌의 소용돌이를 같이 타겠다는 의미에 가깝거든요. (참고로 이때는 미국 현충일이라 영화들이 줄줄이 등장합니다. 여름 블록버스터 시즌의 전반전격이라고 할 수 있는 시기이기도

"어벤저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남아공 촬영장 사진입니다.
어벤저스 이야기는 정말 무섭기는 합니다. 국내 촬영이 예정되어 있다는 이야기가 있기는 하던데, 뭔 장면에 나오게 될지는 감도 안 잡히고 있는 상황이죠. 남아공에서는 뭔가 때려부수는 분위기로 가고 있는것 같기는 합니다.

제시카 차스테인의 신작, "A Most Violent Year"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은 제시카 차스테인이 기대되기도 하지만, 감독인 J.C. Chandol 때문에 기대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감독이 올 이즈 로스트와 마진 콜의 감독이기도 하기 때문이죠. 1981년 겨울을 배경으로 이주민 가족들이 범죄에 빠지게 되는 내용이고 이 배경에서 범죄가 급성장하게 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감독에다 배우도 상당한 만큼, 아무래도 기대가 됩니다.

정이건의 신작, "盜馬記"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할 말이 많은 편은 아닙니다. 주변 사람들이 포스터를 본 바에 의하면 정이건과 진혜림은 거의 방부제 수준이라는 이야기를 하기는 하더군요. 솔직히 전 이 정도 정보 외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뭐라고 하기가 좀 어려운 면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나름 기대작인게, 제가 아는 중국 배우들이 꽤 나오는 편이기도 하고, 이 배우들이 꽤 괜찮은 영화에 나왔었거든요. 일단 말 훔치는 이야기라고 되어 있기는 한데, 진짜 그런 내용이라고 보기에는 좀;;;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말과 관련된 뭔가를 훔치기는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