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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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예르모 델 토로 제작의 애니메이션, "THE BOOK OF LIFE" 예고편입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는 상당히 강렬한 영화의 감독으로도 유명하지만, 나름대로 위치를 잘 잡은 제작자로서도 유명한 편입니다. 상당히 괜찮은 공포영화의 제작자로 나서면서 영화들의 매력을 잘 보여주는 준수한 작품들을 줄줄이 뽑아낸 바 있고, 애니메이션에도 곧잘 참여함으로 해서 독특한 느낌을 주는 물건들을 상당수 뽑아냈으니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번 애니메이션 역시 한 편의 기대작으로 이야기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전 기예르모 델 토로가 제작으로 참여한 애니메이션은 취향이 아닌 경우가 있어서 조심스럽더군요. 주인공이 음악, 가족의 기대, 좋아하는 여자로 인해 고민하다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3가지 세게에서 놀라운 일을 체험한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대략 구도가 어떤지 감

초능력자의 일본 리메이크, "몬스터"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초능력자를 꽤 재미있게 봤습니다만, 솔직히 아직까지 블루레이를 구매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재미는 있었는데 두 번 보기는 미묘한 구석이 있는 영화였달까요. 그래도 얼마 전 우연히 다시 보게 되었는데, 정말 마음에 드는 영화더군요. 결국에는 마음 정한 상태이죠. 아무래도 이 시나리오가 상당히 묘하게 나가오는 부분이 있었는지 일본에서 결국 리메이크 진행을 한 모양이더군요. 그렇게 해서 결국 "몬스터즈"라는 제목으로 나왔고 말입니다. 몬스터즈 하니까 생각난건데, 전 가렛 에드워즈의 고질라를 잘 본 상황입니다. (참고로 가렛 에드워즈의 전작이 같은 제목인 몬스터즈입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아무래도 일본 테이스트가 상당

엠마 스톤과 호아킨 피닉스가 한 영화에 나오는군요.
솔직히 전 엠마 스톤에 관해서는 이렇다 할 느낌이 있는 편은 아닙니다. 제가 좋아하는 쪽은 커스틴 던스트이다 보니 뭐랄까 참.......아무튼간에, 연기는 절대로 얼굴로 가려질 배우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너무 미모로만 나오는 것도 안타까웠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상황에서 그래도 상당한 옇와들에 줄줄이 캐스팅이 되는 분위기 입니다. 이번 영화 역시 만만한 영화는 아니죠. 게다가 같은 감독과 2연타로 일하게 되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번에는 호아킨 피닉스와 한 영화에 나옵니다. 솔직히 호아킨 피닉스 역시 한동안 비호감으로 추락했다가 지금은 다시 좋아지고 있는 배우중 하나죠. 아무래도 연기력 하나만큼은 인정해야 하거든요. 이 둘이 나오는 영화는 우디 앨런의

알렉스 프로야스 + 제라드 버틀러의 신작, "Gods of Egypt" 촬영장 사진입니다.
전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제라드 버틀러 보다는 알렉스 프로야스쪽에 더 많은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작 노잉 이후로 한동안 영화 못 만들다가 7년만에 돌아왔거든요. 노잉과 그 전작이라고 할 수 있었던 아이 로봇, 그리고 다크씨티까지 모두 좋아한 영화이다 보니 이 작품이 상당히 기대가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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