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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 제네시스" 촬영장 사진입니다.

"터미네이터 : 제네시스"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20일

그렇습니다. 설마 했는데 진짜 나오네요. 의외로 이 작품은 시대극 분위기로 가는 듯 합니다. 좀 묘한 일이기는 하네요.

마이클 패스밴더 曰, "프로메테우스 2는 확실히 나온다!"

마이클 패스밴더 曰, "프로메테우스 2는 확실히 나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19일

솔직히 말 해서 전 프로메테우스 영화에 매우 호의적인 입장입니다. 이번에도 떡밥이 과도하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시각적인 매혹은 정말 웬만한 영화보다 더 매럭적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이었거든요. 게다가 이 영화에서 보여주고 있는 다양한 면모는 결국 속편에 관해서, 그리고 생각할거리에 관해서 고민을 한 흔적이 같이 있다는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문제는 그 속편이란게 언제 나오는가 하는 점이었습니다. 다만 여전히 속편이 나올 시점은 확실치는 않습니다. 다만 마이클 패스벤더의 최근 인터뷰에서 속편은 나온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하더군요. 현재 프로메테우스2의 각본은 1편의 각본가가 빠지고 다른 사람이 쓰고 있다고 합니다. 좀 미묘한게 그린 랜턴

매튜 본의 신작, "Kingsman: The Secret Service" 입니다.

매튜 본의 신작, "Kingsman: The Secret Servic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19일

매튜 본은 상당히 독특한 사람입니다. 개인적으로 킥 애스로 처음 알게 된 감독이면서, 동시에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서 꽤 좋은 모습을 보여준 바 있죠. (불행히도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의 경우에는 제 취향이 아니라는 것 때문에 그렇게 자주 보는 작품이 아닌 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드디어 차기작이 나오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방향이 기존에 흔히 보는 스파이물을 한 번 뒤틀어서 나오는 분위기에 가깝더군요. 이번에는 스파이물인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늘은 한반지님 자막입니다. 웬지 상당히 독특한 작품이 될거라고 기대가 되는군요.

"미션 임파서블 5"의 각본가가 결정되었네요.

"미션 임파서블 5"의 각본가가 결정되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18일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참 미묘한 시리즈입니다. 1편은 그럭저럭이었고, 2편은 감독의 특성을 너무 많이 탔고, 3편은 국내에서는 흥행이 좋았는데 해외에서는 그저 그랬고, 4편은 또 굉장한 인기를 끌었으니 말입니다. 이 와중에 톰 크루즈는 비호감이 되었다 호감이 되었다 하는게 반복이 되었고 말입니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에서 하차한다는 이야기도 있었다가 결국에는 그대로 톰 크루즈가 나온다는 모양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각본가가 좀 특이한데, 윌 스테이플스라고, 주로 게임 각본을 썼더군요. 모던 워페어 3, 레어, 니드 포 스피드 : 라이벌의 각본가였다고 합니다. 게임 이름을 들어보고는 미묘한 목소리를 내는 분들이 꽤 있더군요. 게다가 감독이 크리스토퍼 맥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