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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서키스가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나온다?
어벤져스 속편 촬영이 국내에서 진행된다는 것에 관해서 이래저래 이야기가 많기는 했습니다만, 당시 엄청난 사건이 터지면서 순식간에 뭍혀버리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사실 그럴만 했죠. 촬영장이야 적당히 먼지만 뿌리고 촬영한 다음 그 다음 퍼런 화면 앞에서 배우 연기 시키고 컴퓨터로 합성해버릴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이게 좋다 나쁘다의 이야기라고 하기에는 미묘합니다만, 아무튼간에 결국 촬영을 하고 지나갔다는 이야기는 되죠. 최근에 좀 재미있는 기사가 나왔는데, 앤디 서키스가 이번 어벤져스 신작에 출연했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무슨 역으로 나왔는지는 솔직히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앤디 서키스 선생의 특성상 맨얼굴이 안 나오는 배역일거라는 이야기가 지배

콜린 퍼스의 모션 캡쳐라......."패딩턴"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콜린 퍼스에 관해서는 이제는 좋은 평가를 내릴 수밖에 없을 듯 합니다. 이 영화에서 보여줄 여러가지 가능성에 고나해서 나름대로 생각하게 만드는 부분들이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지금 생각으로는 이 영화가 다른 모습을 더 보여줄 수 있을 것인가가 좀 기대되기는 하는 것이죠. 물론 이 영화에 니콜 키드먼이라는 나름대로 능력은 있지만 최근에 배우로서의 에너지는 미묘하게 비틀려버린 배우가 나오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전 몰랐는데, 이 곰이 영국 패딩턴역의 상징이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는 마음에 드네요.

진짜 영화로 만들었나;;; "아오오니" 예고편입니다.
전 아직까지 아오오니 게임을 해 본 적은 없습니다. 유명하기는 한데 웬지 일본 호러 게임은 저랑 취향이 안 맞아서 말이죠. 게다가 이 게임이 나온 시기에 전 이래저래 다른 문제도 많았고 말입니다. 지금이야 할 시간이 나름 있기는 하지만, 다른 게임도 쏟아져 나오는 마당에 굳이 그럴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무엇보다, 공포영화는 이제 좀 볼 수 있어도 데드 스페이스 이후로는 호러 게임에 손을 못 대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 게임이 영화화 된다고 했을 때, 설마 했습니다. 이걸 끌고 뭘 할 수 있을 것인가 궁금하긴 했지만, 그만큼 걱정도 컸던 겁니다. 하지만 결국 나왔습니다. 솔직히 예고편은 일본식이라 뭐랄까, 영화

일단 마이클 키튼의 신작이기는 한데......"버드맨" 입니다.
어떤 면에서 마이클 키튼은 최근에 다시 영화판에서 많이 찾는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제가 가장 최근 본 두 대작에서 다 나왔는데, 하나는 로보캅 리메이크였고, 나머지 하나는 니드 포 스피드였습니다. 솔직히 니드 포 스피드는 마이클 키튼의 어딘가 미친 것 같은 연기 외에는 볼 게 없었던 영화이기는 합니다만, 마이클 키튼의 연기력이 아직 건재하다는 것은 확실히 확인되는 케이스였고, 로보캅에서도 나름대로 괜찮은 모습을 보여준 바 있는 상황이죠. 이번에 기대되는 점이라면 역시나 이 영화의 감독 덕분입니다.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라는 감독인데, 영화를 꽤 잘 만드는 사람이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슈퍼히어로로 인기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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