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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전선을 보았읍니다. 끝까지 웃길순 없던걸까요?
직접적인 이야기는 안하겠지만 아무래도 내용누설 스러운 부분이 있을겁니다민감하시면 뒤로 가주세요 설경구 여진구 주연의 서부전선 입니다.쌩뚱맞게 뭔 전쟁영화가 나오나 싶었는데 제작 입소문을 들으니 코미디 영화라고 하더군요 줄거리는 이래요.일급비문을 전달받은 국군부대는 이를 전달할 명을 받고 나서는데이들이 매복에 습격을 당하고 비문 마저 잃게 됩니다.그걸 우연히 인민군 전차병인 여진구가 습득하고 벌어지는 일을 그려냅니다.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코미디를 그리는 점에선 굉장히 맘에 듭니다. 꼭 진지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전쟁사라고해서 꼭 진지하게 그래낼 필요가 없다는게 문화 컨텐츠가 가지는 특권 아니겠습니까 영화내내 진행되는 코미디는 정말 B급의 냄새가 물씬 풍깁니다.말이 안되는 장면도 더럿 나오

고수 + 설경구, "루시드 드림" 스틸컷들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설경구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꿈이 관련된 스릴러네요. 이번에는 한 남자가 루시드 드림을 통해 단서를 찾고, 잃어버린 아들을 찾아다니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스파이]
우리 문소리 언니와 설경구 오빠 땜에 의리로 끝까지 본 영화. (아래부터 스포 만땅!) 문소리 언니 진짜 몸매 너무 이뿌지. 나이 먹을수록 이뿐 것 같아. 근데, 둘 다 캐릭터도 정말 별로고. 설정도 허술하고. 슬랩스틱으로 대충 웃기고. 내용도 그냥저냥 억지로 끌어가고. 액션은 설득력 없고. 둘이 티격태격 사랑한다는 설정은 좋은데. 다니엘 헤니는 왜 나왔는지 모르겠고. 이런 가벼운 코미디 할 배우님들이 아닌데. 시나리오라 탄탄하지 못하니까, 배우들 애드립으로 떼운 것 같다는 느낌 넘 크고. 왜 부부애와 스파이 액션을 섞을 생각을 했대? 안 섞이잖아. 이게 재밌나? 엉? 정말 배우님들이 아까웠다. 별점 OO (그래두 아주
[나의 독재자] 배우들의 연기는 괜찮았다만
감독; 이해준출연;설경구, 박해일설경구 박해일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주 주말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걸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설경구 박해일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걸로 본 나의 느낌을말하자면 설경구 박해일 두 배우의 연기는 괜찮았다는 것이다영화는 김일성의 대역을 맡은 김성근이라는 인물이 자신이 맡은 김일성의역할에 미치게 되는 모습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보여준다이야기적인 면에서는 호불호가 엇갈리겠다는 생각을 할수밖에 없었지만적어도 설경구 박해일이 보여주는 연기는 그야말로 좋은 평가를 받을수밖에없을 정도의 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