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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posts네이버 정책 변경으로 쓸모가 없어진 티스토리 유입경로 기능
오늘부터 티스토리에서 뭔가 크게 변한 것이 있습니다. 이 변화는 티스토리 자체 기능 변화가 아닌 네이버 쪽에서의 변화입니다. 그 변화는 유입경로입니다. 유입경로의 키워드를 막아 버린 네이버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티스토리는 네이버 블로그보다 뛰어난 기능들이 많은데 그중 가장 인기 높은 기능이 유입경로(리퍼러)를 보여준다는 겁니다. 내 블로그에 어떤 검색 엔진에서 또는 어떤 사이트에서 링크를 통해서 어떤 검색 키워드로 유입되었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한 때 이 기능을 티스토리가 없애거나 대폭 축소했다가 엄청난 욕을 먹고 다시 풀어줬죠. 그런데 오늘 아침에 보니 아무것도 안 나옵니다. 네이버 모바일 검색에서 들어오는 건 알겠는데 앞에 있어야 할 키워드가 없습니다. 다음처럼 앞에 검색 유입어가 떠야 합니다. 그걸 보고 어떤 키워드로 내 글이 상단 노출되고 있는지 알 수 있었죠. 그런데 이 기능을 네이버가 막았습니다. 갑자기 막은 건 아니고 몇 달 전에 공지를 했습니다. 이유는 개인정보 보호 어쩌고 하더라고요. 그게 무슨 개인정보 보호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막겠다는데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없습니다. 이미 구글은 몇 년 전부터 막고 있어서 구글에서 어떤 키워드로 접속하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다음은 막지 않고 있는데 검색 점유율이 2% 대라서 별 의미가 없습니다. 이렇게 되면 티스토리의 유입경로 즉 리퍼러 기능은 무용지물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티스토리 관리자들은 쾌재를 부르겠네요. 가뜩이나 서버 부하나 가중하는 기능인데 네이버가 리퍼러 기능을 무용지물로 만드니 기능 삭제를 위한 초석이 다져졌네요. 어차피 티스토리는 오래갈 서비스가 아니라서 더 망가지든 말든 이제는 그러거나 말거나 자포자기 상태라서 별 타격도 없네요. 반응형 네이버 애널리틱스가 약간의 대안 그럼 내 블로그에서 가장 인기 있는 포스팅과 인기 키워드는 무엇인지 알 수 있는 대안은 없을까요? 있긴 합니다. 네이버 애널리틱스가 있습니다. 다만 여기도 앞으로 하나의 기능이 마비될 겁니다. 보시면 유입검색어 순위가 있는데 2위에 검색어 없음이 보이죠. 오늘부터 네이버가 유입검색어 노출을 막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1위부터 10위까지 검색어 없음으로 채워질 겁니다. 그럼 이 기능도 무용지물이 됩니다. 다만 실시간 분석이나 어떤 포스팅이 인기 있는지 방문객이 많은지는 알 수 있습니다. 페이지뷰는 카운팅이 되니까요. 실시간 분석을 누르면 어떤 포스팅이 실시간으로 인기 높은지는 알 수 있습니다. 갈수록 티스토리 기능은 하나 둘 씩 사라지고 망가지고 없어지겠네요. 카카오 자회사로 전환된 포털 다음. 몇 년이나 버틸지 모르겠지만 미래는 어둡기만 하네요.

티스토리 블로그 만들기 에서 구글 애드센스 승인 후기까지 (12일 걸림)
안녕하십니까 티보입니다. 직장인의 월급만으로 부족한 시대가 현재입니다. 필자 또한 블로그 업을 하고 있지만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목표하고 있는데요. 최근 티스토리 구글 애드센스에 관심이 생겨서 도전해 보게 되었습니다. 필자와 같이 Blog을 이용한 부업을 계획하고 있다면 필자의 글을 정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격적으로 전반적인 흐름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티스토리 블로그 만들기 먼저, ID 생성의 경우 어렵지 않습니다. 초기 다음 티스토리와 카카오톡 통합으로 계정 활용이 제한된 줄 알았는데요. 알고 보니 이메일 형식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로그인 후 나오는 페이지 하단에서 회원가입 할 수 있습니다. 필.......

티스토리 블로그 구글서치콘솔 등록 방법 rss 사이트맵
안녕하세요 IT 테크 블로그 인플루언서 삼돌이군입니다 오늘은 티스토리 구글서치콘솔 등록 방법 rss 사이트맵에 대해서 알려드릴까 합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것은 다음에서 운영하는 블로그로 구글에 내가 쓴 글이 인식이 되게 하는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이걸 하면 색인이 되어서 더 빠르게 등록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양질의 문서가 기반이 되어야겠죠? 저도 처음 할 때는 이런 걸 해야 하는지 몰라서 그냥 안 하고 오랫동안 운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걸 등록해야 조금이라도 더 조회수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하는 건지 자세히 보겠습니다. 등록하기 일단 티스토리 블로그를 만들고 스킨도 입히고 기본적인 세팅을 한 후.......
카카오의 만행 티스토리 수익을 다 빨아가는 대체 사이트 몰래 생성
티스토리는 망할 겁니다. 시기가 언제인지는 모르고 올해 일지 내년일지는 모르지만 지금 행동이나 태도를 보면 망할 것이 자명한 사실로 보입니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티스토리가 망할 수 밖에 없는 이유 3가지 1. 콘텐츠 CIC를 분사 시키겠다는 정신아 카카오 대표의 말 이게 가장 크죠. 카카오는 다음을 우회상장의 수단으로 이용해서 단물 다 빨아먹고 포털 다음을 떼어서 버릴 생각입니다. 그래서 카카오 대표인 정신아는 포털 다음과 티스토리, 브런치가 속해 있는 콘텐츠 CIC를 분사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많은 콘텐츠 CIC 직원들이 반기를 들었고 1인 시위도 했습니다. 그러나 티스토리 유저로서는 한심하게만 보입니다. 정신아로 대표되는 점령군 카카오가 그동안 다음 서비스를 열심히 말살하는 행동을 해 놓고 이제 와서 회사가 망할 것 같으니까 버리기 쉬운 것만 골라서 버린다고요. 카카오 어려울 때 돈 벌어준 것이 포털 다음 아닌가요? 어려울 땐 이용하고 이용가치가 낮아지자 떼어서 버린다고요? 포털 다음도 그래요. 솔직히 요즘 포털 다음 인기 하락의 큰 원인은 운영 주체인 콘텐츠 CIC 전체가 문제죠. 2010년대의 포털 다음의 그 정신은 어따 팔아먹고 쌈마이 정신과 아마추어리즘이 팽배한 직원만 남았는지 하는 사업마다 서비스마다 다 망합니까? 결국 뉴스 개편도 개판으로 해서 진보 성향의 사용자도 다 떠나게 만듭니까? 상황이 이런데 티스토리를 제대로 대우하고 개편하고 서비스를 개선할까요? 2. 2025년 단 1개의 서비스 관련 공지가 없는 티스토리. 버릴 결심을 한듯 온라인 게임을 수 없이 생기고 수 없이 사라집니다. 그런데 이 온라인 게임이 망하기 전의 전조 증상이 있습니다. 바로 어떠한 업데이트도 공지도 안 띄웁니다. 즉 운영하고 싶은 마음이 없고 버릴 결심을 하게 되면 공지도 업데이트도 안 합니다. 티스토리는 2025년 단 1개의 업데이트 소식도 공지도 없습니다. 운영을 이제 방치하고 있고 실제로 수많은 버그와 문제점을 방치하고 있습니다. 빙 마스터에 티스토리 블로그 색인이 안되고 사이트맵 등록이 안 되고 구글에서 티스토리 글 색인이 멈춘 지 1년 6개월이 지나고 있지만 아무런 조치를 취하고 있지 않습니다. 가끔 문의하면 니가 참아라 식으로 건성으로 대답합니다. 3. 티스토리 유저와의 신뢰 관계가 박살 나다 이 글의 핵심 사안은 공론화하고 티스토리 유저 사이에서 함의가 구축이 되어서 티스토리 운영자들이 그에 대한 답변을 듣는 과정이 올바른 커뮤니티입니다. 티스토리도 하나의 거대한 커뮤니티죠. 그러나 요즘 티스토리 커뮤니티는 사라졌습니다. 어디서 강의팔이들의 수백만 원짜리 강의를 듣고 월 100만 원 이상의 수익을 얻는다는 소리에 티스토리를 시작하지만 월 5만 원도 벌지 못하는 현실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글과 사진 찍는 재주도 없으면서 챗GPT나 뤼튼 같은 AI 글쓰기로 쓴 글이 창궐하게 되었고 그로인해 티스토리 도메인 전체가 구글 검색으로부터 외면받고 있습니다. 제가 봐도 티스토리 블로그 글은 개판이 된 지 오래되었습니다. 이에 저는 이 티스토리를 버리고 네이버 블로그 2개를 운영하고 있고 티스토리 서비스가 종료하면 영화 리뷰 블로그를 또 하나 팔 겁니다. 이곳을 운영하는 유일한 이유는 영화 리뷰 글을 쓰면 그나마 네이버 검색 노출이 잘 되기 때문입니다. 이런 수많은 문제점이 있지만 티스토리에게 개선 요청을 할 수 없습니다. 이미 서비스에 대한 애정이나 열정도 없는데 이런 쓴소리를 들어줄 이유도 여유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 사안도 고객센터에 문의하지 않고 그냥 블로그에 적어봅니다. 티스토리 유저들 대부분이 모르는 티스토리의 대체 URL 생성 이걸 알게 된건 몇 달 되었습니다. 몇 달 전에 제 사진 관련 글이 포털 다음 메인에 노출되었습니다. 꽤 인기를 끌어서 한 3,000명 가까이 분이 제 글을 봤습니다. 보통 이 정도면 못해도 10달러 정도는 수익이 더 나옵니다. 그런데 평상시와 동일한 수익에 왜 이런가 봤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URL이 제 블로그 URL이 아니었습니다. 위 링크를 자세히 보시면 URL이 좀 다릅니다. 글은 제글인데 URL 중간에 v가 들어가 있습니다. https://photohistory.tistory.com/505802 아름다운 미국 풍경을 담은 두 사진가가 담은 PBS 다큐 뷰 파인더스 사진의 종류가 참 많지만 그중에서도 취미 사진가들은 대부분 풍경 사진작가 또는 거리 사진작가입니다. 거리도 풍경의 일종이니 풍경 사진을 주로 찍는 분들이 사진을 취미로 합니다. 인물 사 photohistory.tistory.com https://photohistory.tistory.com/v/505802 아름다운 미국 풍경을 담은 두 사진가가 담은 PBS 다큐 뷰 파인더스 카메라사진/사진에관한글 아름다운 미국 풍경을 담은 두 사진가가 담은 PBS 다큐 뷰 파인더스 썬도그 2025. 4. 20. 16:04 사진의 종류가 참 많지만 그중에서도 취미 사진가들은 대부분 풍경 사진작가 photohistory.tistory.com 위 2개의 링크를 눌러보시면 뭐가 다른지 아실겁니다. 먼저 제 블로그는 제목이 나오고 그 밑에 구글 애드센스 광고가 나옵니다. 저 광고는 제 광고인지 티스토리 자체광고 중 하나겠죠. 뭐 이건 티스토리가 궁여지책으로 한 행동이니 그렇다고 칩시다. 이제는 써봐야 손가락만 아픕니다. 그러나 v가 들어간 URL은 다릅니다. 먼저 모바일 주소가 아님에도 모바일 페이지 스타일로 나옵니다. 전 모바일 페이지 운영 안 합니다. 반응형 스킨이라서 모바일도 PC와 동일한 화면이 나옵니다. 그런데 v가 들어간 URL은 저렇게 모바일 페이지로 나옵니다. 그리고 또 이상한게 광고가 딱 1개만 나오는데 놀랍게도 거의 망해가는 카카오 애드입니다. 카카오의 자체광고죠. 이런 식으로 나옵니다. 포털 다음 메인에 노출될 때는 위 페이지가 나옵니다. 이렇게 되면 저에게 수익이 한 푼도 안 옵니다. URL 자체가 다르게 나오기에 저에게 수익을 제공할 이유도 없습니다. 제 콘텐츠를 날로 퍼가서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지만 어떠한 티스토리 유저도 아무소리도 안 합니다. 티스토리 포럼에 써봐야 의미도 없는 이웃추가하고 함께 성장하자는 공허한 소리만 난무하네요. 더 큰 문제는 이렇게 2개의 URL이 생성되어서 구글 검색이 가져가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자신의 티스토리 블로그 URL 중간에 v를 넣어보세요. 어떤 페이지가 나오는지를요. 이렇게 동일한 콘텐츠가 2개가 생성되면 구글 검색이 네이버 검색이 좋아할리가 없습니다. 유사 콘텐츠로 돌린다고 의심하고 저품질 때리죠. 어떻게 이런 식으로 운영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이런 사실을 한 번도 공지도 알리지도 않고 했다는 것이 더 괘씸하네요. 어차피 망할 서비스, 망할 회사지만 그래도 대기업이라면 가오가 있지 이게 뭔 꼬락서니입니까? 창피한지도 모르네요. 정말 한심스럽고 안쓰럽기까지 하네요. 그렇게 돈이 벌고 싶으면 차라리 월정액으로 서비스 요금을 받던가요. 아무튼 티스토리는 마지막까지 추한 꼬라지를 보이고 있네요. 차라리 서비스 접으세요. 이게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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