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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posts봇과 AI가 점령한 티스토리 도메인 이러니 망하지
짐을 싸려니 마음이 편하지가 않네요. 2007년 4월부터 매일 1일 1 포스팅을 철칙으로 여기고 여기에 2만 개가 넘는 글을 올렸습니다. 글이 많은 것이 자랑은 아니지만 그만큼의 제 열정의 표시이기도 했습니다. 너무 많다 보니 스팸 블로그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실 수도 있고 실제로 초창기에는 하루 10개 이상 글을 쓰는 등 과도하게 글을 쓰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하루에 1개만 올리고 있고 정제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글을 자주 올리지는 못할 듯 하네요. 이곳 말고 다른 블로그로 이동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를 망하게 한 3대 요인 티스토리는 서비스를 계속 하겠다고 하는데 그건 티스토리 생각이고 서비스가 이대로 가면 알아서들 많이 떠날 듯하네요. 티스토리가 요즘 이상해진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네이버와 구글 검색에서 티스토리 글이 덜 색인이 되고 있습니다. 이는 일시적인 변화라고 할 수도 있지만 몇 년 전부터 구글에서는 티스토리 글 전체를 스팸 블로그 도메인으로 낙인찍었습니다. 이 구글은 도메인 단위로 낙인을 찍기를 잘하는데 자신들이 운영하는 블로그스팟(구글 블로그)의 글도 구글 검색에서 색인을 안 시켜 줍니다. 이유를 들어보니 블로그스팟에 스팸 블로그가 엄청 많아서 그렇다고 하네요. 웃긴 건 2차 도메인 씌우면 또 색인을 해줍니다. 티스토리도 그렇습니다. 티스토리도 2차 도메인 씌운 블로그는 네이버와 구글에서 검색 잘 됩니다. 티스토리 = 스팸 블로그 공장이 되어버린 듯 하네요. 1. 카카오 2014년 다음과 카카오의 합병은 한국 IT 역사에 길이 남을 최악의 합병이었습니다. 다음을 통해서 우회상장에 성공한 카카오는 다음의 각종 서비스를 다 말아먹었죠. 수많은 다음 서비스가 사라지고 1위를 하던 지도, 동영상 서비스는 사라지고 2위를 넘어서 3위로 내려앉고 있습니다. 손대면 다 망하는 마이너스의 손이 카카오입니다. 결국 포털 다음까지 싹 말아먹더니 단물 빠졌다고 최근에 자회사로 뱉어 버립니다. 그때 같이 뱉어진 것이 티스토리입니다. 사실 이 티스토리는 2015년 전부터 서비스에 대한 개선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아서 서비스 종료한다는 소리가 많았지만 그때는 수익도 안 나는 서비스 운영하는 이유가 없어서 종료한다는 소리가 많았습니다. 지금은 다릅니다. 티스토리가 블로거들의 단물을 쪽쪽 빨아먹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티스토리 URL 중간에 v를 넣어서 복사 사이트를 몰래 만든 후에 그 복사 사이트에 카카오 애드핏이라는 자신들의 광고를 붙여서 내 콘텐츠를 훔쳐서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저는 공정위에 민원을 넣었는데 별 기대는 안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공정위가 공정했다면 이렇게 나라가 탁하지 않았겠죠. 카카오가 그때 다음과 합병하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눈, 귀, 코, 입 닫고 운영하지 않았을 겁니다. 믿기지 않으시겠지만 2010년 전후에는 티스토리와 유저들의 간담회가 매년 있었고 쓴소리 단소리 들으면서 상생을 했었습니다. 정말 그때의 다음이 그립네요. 유저들의 과도한 불만도 들어두고 개선해 나가고 함께 만들던 그 시절이요. 지금은 유저 간담회는 꿈도 못 꾸고 고객센터는 복사 붙여넣기 답변만 하고 있습니다. 반응형 2. AI 툴과 봇이 점령한 죽은 인터넷이 된 티스토리 그냥 두려고 했지만 생각해보면 이런 봇으로 댓글 다는 사람들 때문에 티스토리가 망한 영향이 큽니다. 2023년 AI 혁명 이후 티스토리에는 봇과 AI 툴로 무장한 누가 봐도 저질 콘텐츠인 블로그가 넘치고 있습니다. 지금도 티스토리 포럼에 가면 맞구독 구걸하는 블로거들 블로그 들어가면 한결 같이 저질 콘텐츠 올리고 있네요. 자신의 지식이 아닌 챗GPT나 제미나이에서 나온 내용을 복사 붙여 넣기 하고 있네요. 사진 1장 직접 찍은 사진도 없어서 이미지 생성형 AI로 만들어 놓고요. 그렇게 글을 만들어 올리면 사람들이 유용하다고 느낄까요? AI로 쓴 글이라고 오히려 나가 버리죠. 스스로 돌아볼 성찰도 없고 그냥 마냥 1일 1포 글을 올리면 돈이 굴러들어 오는 줄 알아요. 그런 쓰레기 콘텐츠 블로그들 때문에 티스토리 전체가 쓰레기 장이 되었고 냄새 심하다고 멀쩡하고 정상적으로 운영하던 티스토리 블로그까지 검색 엔진에서 제거당하고 있네요. 요즘 티스토리 보면 사람이 운영하는 블로그는 30% 봇이 운영하는 곳은 70%가 된 죽은 인터넷 공간이 된 느낌입니다. 3. 블로그로 돈 번다는 강의팔이들 이 인간들이 가장 문제에요. 블로그로 돈 번다는 강의 팔이들이 결정적 역할을 했어요. 유명한 블로그 강의팔이들이 왜 문제냐면 이 인간들이 하는 강의 내용이 스팸 블로그 만들다가 걸리면 또 하나 만들어서 마구잡이로 단발 이슈, 단발 정보 글을 마구 잡이로 올리라고 합니다. 수백만 원짜리 강의 듣고 블로그 시작한 사람들이 엄청 많습니다. 그 결과가 뭡니까? 글 200개 올리고 하루 0.07달러도 못 번다고 징징거립니다. 사기당한 겁니다. 그런 쓰레기 콘텐츠 가득한 글만 올리는데 구글 애드센스가 광고비를 주려고 할까요? 광고주들의 돈이 무슨 눈먼 돈입니까? 나름 IT 관련글, 테크 관련글이 많아서 네이버의 일상, 요리, 여행과 차별화 되고 정말 좋은 티스토리 블로그 많았는데 AI와 카카오와 강의팔이 콜라보 똥물이 들어오더니 똥내가 가득한 공간이 되었네요. 티스토리는 침몰하고 있고 얼마 못가서 사라질 겁니다. 같은 노력이면 차라리 네이버 블로그 운영하는 게 나아요. 스팸 AI 블로그는 처리 못하면서 유저들의 콘텐츠 훔쳐서 복사 블로그에서 돈이나 버는 티스토리. 그냥 빨리 망하는 게 서로에게 도움이 될 겁니다.
봇과 AI가 점령한 티스토리 도메인 이러니 망하지
짐을 싸려니 마음이 편하지가 않네요. 2007년 4월부터 매일 1일 1 포스팅을 철칙으로 여기고 여기에 2만 개가 넘는 글을 올렸습니다. 글이 많은 것이 자랑은 아니지만 그만큼의 제 열정의 표시이기도 했습니다. 너무 많다 보니 스팸 블로그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실 수도 있고 실제로 초창기에는 하루 10개 이상 글을 쓰는 등 과도하게 글을 쓰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하루에 1개만 올리고 있고 정제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글을 자주 올리지는 못할 듯 하네요. 이곳 말고 다른 블로그로 이동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를 망하게 한 3대 요인 티스토리는 서비스를 계속 하겠다고 하는데 그건 티스토리 생각이고 서비스가 이대로 가면 알아서들 많이 떠날 듯하네요. 티스토리가 요즘 이상해진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네이버와 구글 검색에서 티스토리 글이 덜 색인이 되고 있습니다. 이는 일시적인 변화라고 할 수도 있지만 몇 년 전부터 구글에서는 티스토리 글 전체를 스팸 블로그 도메인으로 낙인찍었습니다. 이 구글은 도메인 단위로 낙인을 찍기를 잘하는데 자신들이 운영하는 블로그스팟(구글 블로그)의 글도 구글 검색에서 색인을 안 시켜 줍니다. 이유를 들어보니 블로그스팟에 스팸 블로그가 엄청 많아서 그렇다고 하네요. 웃긴 건 2차 도메인 씌우면 또 색인을 해줍니다. 티스토리도 그렇습니다. 티스토리도 2차 도메인 씌운 블로그는 네이버와 구글에서 검색 잘 됩니다. 티스토리 = 스팸 블로그 공장이 되어버린 듯 하네요. 1. 카카오 2014년 다음과 카카오의 합병은 한국 IT 역사에 길이 남을 최악의 합병이었습니다. 다음을 통해서 우회상장에 성공한 카카오는 다음의 각종 서비스를 다 말아먹었죠. 수많은 다음 서비스가 사라지고 1위를 하던 지도, 동영상 서비스는 사라지고 2위를 넘어서 3위로 내려앉고 있습니다. 손대면 다 망하는 마이너스의 손이 카카오입니다. 결국 포털 다음까지 싹 말아먹더니 단물 빠졌다고 최근에 자회사로 뱉어 버립니다. 그때 같이 뱉어진 것이 티스토리입니다. 사실 이 티스토리는 2015년 전부터 서비스에 대한 개선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아서 서비스 종료한다는 소리가 많았지만 그때는 수익도 안 나는 서비스 운영하는 이유가 없어서 종료한다는 소리가 많았습니다. 지금은 다릅니다. 티스토리가 블로거들의 단물을 쪽쪽 빨아먹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티스토리 URL 중간에 v를 넣어서 복사 사이트를 몰래 만든 후에 그 복사 사이트에 카카오 애드핏이라는 자신들의 광고를 붙여서 내 콘텐츠를 훔쳐서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저는 공정위에 민원을 넣었는데 별 기대는 안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공정위가 공정했다면 이렇게 나라가 탁하지 않았겠죠. 카카오가 그때 다음과 합병하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눈, 귀, 코, 입 닫고 운영하지 않았을 겁니다. 믿기지 않으시겠지만 2010년 전후에는 티스토리와 유저들의 간담회가 매년 있었고 쓴소리 단소리 들으면서 상생을 했었습니다. 정말 그때의 다음이 그립네요. 유저들의 과도한 불만도 들어두고 개선해 나가고 함께 만들던 그 시절이요. 지금은 유저 간담회는 꿈도 못 꾸고 고객센터는 복사 붙여넣기 답변만 하고 있습니다. 반응형 2. AI 툴과 봇이 점령한 죽은 인터넷이 된 티스토리 그냥 두려고 했지만 생각해보면 이런 봇으로 댓글 다는 사람들 때문에 티스토리가 망한 영향이 큽니다. 2023년 AI 혁명 이후 티스토리에는 봇과 AI 툴로 무장한 누가 봐도 저질 콘텐츠인 블로그가 넘치고 있습니다. 지금도 티스토리 포럼에 가면 맞구독 구걸하는 블로거들 블로그 들어가면 한결 같이 저질 콘텐츠 올리고 있네요. 자신의 지식이 아닌 챗GPT나 제미나이에서 나온 내용을 복사 붙여 넣기 하고 있네요. 사진 1장 직접 찍은 사진도 없어서 이미지 생성형 AI로 만들어 놓고요. 그렇게 글을 만들어 올리면 사람들이 유용하다고 느낄까요? AI로 쓴 글이라고 오히려 나가 버리죠. 스스로 돌아볼 성찰도 없고 그냥 마냥 1일 1포 글을 올리면 돈이 굴러들어 오는 줄 알아요. 그런 쓰레기 콘텐츠 블로그들 때문에 티스토리 전체가 쓰레기 장이 되었고 냄새 심하다고 멀쩡하고 정상적으로 운영하던 티스토리 블로그까지 검색 엔진에서 제거당하고 있네요. 요즘 티스토리 보면 사람이 운영하는 블로그는 30% 봇이 운영하는 곳은 70%가 된 죽은 인터넷 공간이 된 느낌입니다. 3. 블로그로 돈 번다는 강의팔이들 이 인간들이 가장 문제에요. 블로그로 돈 번다는 강의 팔이들이 결정적 역할을 했어요. 유명한 블로그 강의팔이들이 왜 문제냐면 이 인간들이 하는 강의 내용이 스팸 블로그 만들다가 걸리면 또 하나 만들어서 마구잡이로 단발 이슈, 단발 정보 글을 마구 잡이로 올리라고 합니다. 수백만 원짜리 강의 듣고 블로그 시작한 사람들이 엄청 많습니다. 그 결과가 뭡니까? 글 200개 올리고 하루 0.07달러도 못 번다고 징징거립니다. 사기당한 겁니다. 그런 쓰레기 콘텐츠 가득한 글만 올리는데 구글 애드센스가 광고비를 주려고 할까요? 광고주들의 돈이 무슨 눈먼 돈입니까? 나름 IT 관련글, 테크 관련글이 많아서 네이버의 일상, 요리, 여행과 차별화 되고 정말 좋은 티스토리 블로그 많았는데 AI와 카카오와 강의팔이 콜라보 똥물이 들어오더니 똥내가 가득한 공간이 되었네요. 티스토리는 침몰하고 있고 얼마 못가서 사라질 겁니다. 같은 노력이면 차라리 네이버 블로그 운영하는 게 나아요. 스팸 AI 블로그는 처리 못하면서 유저들의 콘텐츠 훔쳐서 복사 블로그에서 돈이나 버는 티스토리. 그냥 빨리 망하는 게 서로에게 도움이 될 겁니다.
내 블로그 콘텐츠를 도둑질하는 티스토리 상식도 염치도 없는 카카오
티스토리와 이렇게 헤어질줄은 몰랐네요. 망한는 건 자명한 사실이고 언제가 되었든 각오와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서브 블로그를 플랫폼 별로 파고 있습니다. 2개의 네이버 블로그는 IT와 사진 여행 쪽으로 잘 자라고 있는 편입니다. 네이버도 악덕 기업이긴 하지만 그래도 상식은 있습니다. 콘텐츠 생산자들을 어느 정도 우대는 해줍니다. 비록 AI 검색을 늘려서 정보의 체리피커가 되고 있고 그로 인해 네이버 블로거들이 반발이 심해지고 있고 언론사들도 화가 나 있지만 네이버 피드라는 인스타그램 식으로 검색 말고도 내 검색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취향 맞춤 콘텐츠를 노출 시키고 있습니다. 그냥 쭉쭉 넘기다가 읽을 만한 글이 자연스럽게 노출되게 하고 있어서 어느 정도 화를 잠재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티스토리는 선을 넘었습니다. 이건 도둑질입니다. 너무 화가나서 지금 국민신문고 및 공정위나 어디다 이 콘텐츠 도둑질을 하소연할지 찾아보고 있습니다. 국회의원실에도 문의를 드려보려고요. 자세한 내용은 https://photohistory.tistory.com/505916 티스토리 주소에 V가 들어간 대체 사이트 폐해 구글 검색으로 증명하다 티스토리를 떠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여기는 망할 서비스라서 대체 사이트가 준비되면 떠나는 것이 낫습니다. 저는 네이버 블로그 2개와 워드프레스, 구글 블로그를 타진하고 photohistory.tistory.com 이 글에 담겨 있습니다. 콘텐츠 도둑질 회사가 된 카카오 그리고 티스토리 티스토리 서버 운영비 없다고 명당 자리에 자체광고를 하는 것도 이제는 포기하면서 이해하겠습니다. 그러나 이건 아니잖아요. 어떻게 대기업이 블로거들이 피땀 흘려서 만든 사진과 글을 낼름 훔쳐서 장사를 합니까? 내 글과 사진이 오른 URL 중간에 v를 넣어서 자신들의 카카오 애드핏 광고를 넣어서 광고비를 훔쳐가나요? 이 짓은 몇 개월 전부터 했지만 다음 메인에 노출되는 글만 v를 넣기에 화는 나지만 참았습니다. 그런데 구글 검색에 노출된 글 중에 제 글인줄 알고 눌러보니 v가 들어간 주소가 뜨더라고요. 이건 아주 심각합니다. 포스팅 꺼리를 위해서 일부러 출사가서 사진 찍고 정보도 획득하고 집에와서 몇 시간 걸려서 포스팅을 올리면 도둑놈이 내가 찍은 사진과 글을 복사 붙여넣기 해서 광고 수익을 다 가져가는 일이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어떻게 대기업이 콘텐츠 생산자의 글을 훔쳐갈 수 있나요? 이건 너무나도 충격적이서 그냥 넘어갈 수 없어서 민원을 통해서 정부에 하소연을 해볼 생각입니다. 검색해보니 과방위가 카카오에 관한 업무를 하고 위원장이 믿음직한 최민희 의원이네요. 라디오에서 수없이 들었던 분인데 반갑네요. 장문의 메일을 통해서 자세한 내용을 적어서 보내봐야겠습니다. 또한 공정위에도 문의를 해볼 생각입니다. 국민신문고도 해보고요. 이런걸 집단 민원으로 넣어야 하는데 솔직히 요즘 티스토리 블로거들 독고다이잖아요. 나만 아니면 된다는 태도들이 기본 태도잖아요. 언론들은 이런 일에 관심도 없고 한 언론사 기자가 그나마 티스토리 사태에 관심 있어서 메일 보낸 적이 있는데 메일 무시하더라고요. 그리고 대체적으로 카카오 편을 들어주는 꼬라지를 보면서 기레기들도 못 믿겠더라고요. 무지성으로 공감 및 이웃 추가해달라고 하는 티스토리의 봇 같은 블로거들도 참 문제입니다. 이런 심각한 사태에도 무신경하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면 카카오가 이러니 저런 강도짓을 해도 되나보다 하는 생각도 솔직히 듭니다. 어차피 1~2년 안에 서비스 종료될 것 같았고 대비는 하고 있었지만 이런식으로 블로거들의 후원자에서 블로거들의 수익을 훔쳐가는 도둑으로 변할줄은 몰랐네요. 지금 구글 검색에서 내 오리지널 글이 아닌 v가 들어간 글이 노출되고 있는데 몇 달 후에는 온통 내 글 대신 v가 들어간 티스토리가 만든 복사 사이트를 통해서 수익을 다 가져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말 이건 상상도 못했습니다. 반응형 내부적으로 전달해서 건의 요청 하겠다? 웃기고 있네 항의를 했습니다. 이건 도둑질 아니냐고 하니 내부적으로 전달해서 건의하겠다고 하네요. 웃기는 소리이자 짜치는 소리입니다. 이미 내부적으로 티스토리 블로거들이 항의할 것 다 예상하고 그런 짓을 단행했잖아요. 그래놓고 건의 요청? 그게 바뀌겠어요. 하여튼 뭔 이런 쓰레기 같은 기업이 다 있데요. 김범수 의장부터 검찰에 끌려다니고 정신아라는 허수아비 대표는 대통령 앞에서 AI 투자 어쩌고 하더만 국가대표 AI 기업 선정하는데 5개의 기업에도 들지 못했어요. 한 마디로 AI 기술력이 없는데 AI에 올인하다고 해요. 공대 출신이 아닌 경영대 출신 대표의 한계죠. 쓸만한 글들은 비공개로 돌리고 검색 제외시키고 다른 플랫폼으로 옮길 예정 백날 말해봐야 뭐합니까? 그냥 떠나는 게 낫죠. 오늘 영화를 보고와서 지금 이시간에 영화 리뷰 쓰고 자야하는데 영화 리뷰는 이 티스토리에 올리는 것이 주저되네요. 정말 실망이 크고 17년 동안 운영했던 이 블로그를 올해 안에 정리해야겠습니다. 먼저 과거글부터 하나 둘 씩 비공개로 돌리고 그중 좋은 글은 구글 검색, 네이버 검색에서 제외시키고 다른 블로그로 이동시킬 예정입니다. 검색제외 요청 후에 한참 기다려야 하기에 한달 정도 텀을 줄 예정입니다. 이 블로그에 글을 당장 안 올리지는 않을 겁니다. 다만 듬성듬성 올리겠습니다. 침몰해도 짐을 하나씩 빼내려면 시간이 걸리니까요. 대신 제가 키우는 워드프레스나 구글 블로그와 네이버 블로그로 옮길 예정입니다. 정착이 안 된 상태라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 건 네이버 블로그는 잘 정착이 되었기에 그쪽으로 많이 기울 듯 합니다. 미우나 고우나 정이 많이 들었던 곳인데 이렇게 도둑질 당하는 꼴까지 볼줄은 몰랐습니다. AI라는 수해를 입고서 울고 싶은데 침수된 물건들 건조시키려고 내놓은 물건을 훔쳐가는 도둑이 카카오일줄은 몰랐네요. 상식도 염치도 부끄러움도 인지 하지 못하는 쓰레기 기업 카카오 그리고 티스토리 운영자들입니다.
내 블로그 콘텐츠를 도둑질하는 티스토리 상식도 염치도 없는 카카오
티스토리와 이렇게 헤어질줄은 몰랐네요. 망한는 건 자명한 사실이고 언제가 되었든 각오와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서브 블로그를 플랫폼 별로 파고 있습니다. 2개의 네이버 블로그는 IT와 사진 여행 쪽으로 잘 자라고 있는 편입니다. 네이버도 악덕 기업이긴 하지만 그래도 상식은 있습니다. 콘텐츠 생산자들을 어느 정도 우대는 해줍니다. 비록 AI 검색을 늘려서 정보의 체리피커가 되고 있고 그로 인해 네이버 블로거들이 반발이 심해지고 있고 언론사들도 화가 나 있지만 네이버 피드라는 인스타그램 식으로 검색 말고도 내 검색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취향 맞춤 콘텐츠를 노출 시키고 있습니다. 그냥 쭉쭉 넘기다가 읽을 만한 글이 자연스럽게 노출되게 하고 있어서 어느 정도 화를 잠재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티스토리는 선을 넘었습니다. 이건 도둑질입니다. 너무 화가나서 지금 국민신문고 및 공정위나 어디다 이 콘텐츠 도둑질을 하소연할지 찾아보고 있습니다. 국회의원실에도 문의를 드려보려고요. 자세한 내용은 https://photohistory.tistory.com/505916 티스토리 주소에 V가 들어간 대체 사이트 폐해 구글 검색으로 증명하다 티스토리를 떠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여기는 망할 서비스라서 대체 사이트가 준비되면 떠나는 것이 낫습니다. 저는 네이버 블로그 2개와 워드프레스, 구글 블로그를 타진하고 photohistory.tistory.com 이 글에 담겨 있습니다. 콘텐츠 도둑질 회사가 된 카카오 그리고 티스토리 티스토리 서버 운영비 없다고 명당 자리에 자체광고를 하는 것도 이제는 포기하면서 이해하겠습니다. 그러나 이건 아니잖아요. 어떻게 대기업이 블로거들이 피땀 흘려서 만든 사진과 글을 낼름 훔쳐서 장사를 합니까? 내 글과 사진이 오른 URL 중간에 v를 넣어서 자신들의 카카오 애드핏 광고를 넣어서 광고비를 훔쳐가나요? 이 짓은 몇 개월 전부터 했지만 다음 메인에 노출되는 글만 v를 넣기에 화는 나지만 참았습니다. 그런데 구글 검색에 노출된 글 중에 제 글인줄 알고 눌러보니 v가 들어간 주소가 뜨더라고요. 이건 아주 심각합니다. 포스팅 꺼리를 위해서 일부러 출사가서 사진 찍고 정보도 획득하고 집에와서 몇 시간 걸려서 포스팅을 올리면 도둑놈이 내가 찍은 사진과 글을 복사 붙여넣기 해서 광고 수익을 다 가져가는 일이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어떻게 대기업이 콘텐츠 생산자의 글을 훔쳐갈 수 있나요? 이건 너무나도 충격적이서 그냥 넘어갈 수 없어서 민원을 통해서 정부에 하소연을 해볼 생각입니다. 검색해보니 과방위가 카카오에 관한 업무를 하고 위원장이 믿음직한 최민희 의원이네요. 라디오에서 수없이 들었던 분인데 반갑네요. 장문의 메일을 통해서 자세한 내용을 적어서 보내봐야겠습니다. 또한 공정위에도 문의를 해볼 생각입니다. 국민신문고도 해보고요. 이런걸 집단 민원으로 넣어야 하는데 솔직히 요즘 티스토리 블로거들 독고다이잖아요. 나만 아니면 된다는 태도들이 기본 태도잖아요. 언론들은 이런 일에 관심도 없고 한 언론사 기자가 그나마 티스토리 사태에 관심 있어서 메일 보낸 적이 있는데 메일 무시하더라고요. 그리고 대체적으로 카카오 편을 들어주는 꼬라지를 보면서 기레기들도 못 믿겠더라고요. 무지성으로 공감 및 이웃 추가해달라고 하는 티스토리의 봇 같은 블로거들도 참 문제입니다. 이런 심각한 사태에도 무신경하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면 카카오가 이러니 저런 강도짓을 해도 되나보다 하는 생각도 솔직히 듭니다. 어차피 1~2년 안에 서비스 종료될 것 같았고 대비는 하고 있었지만 이런식으로 블로거들의 후원자에서 블로거들의 수익을 훔쳐가는 도둑으로 변할줄은 몰랐네요. 지금 구글 검색에서 내 오리지널 글이 아닌 v가 들어간 글이 노출되고 있는데 몇 달 후에는 온통 내 글 대신 v가 들어간 티스토리가 만든 복사 사이트를 통해서 수익을 다 가져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말 이건 상상도 못했습니다. 반응형 내부적으로 전달해서 건의 요청 하겠다? 웃기고 있네 항의를 했습니다. 이건 도둑질 아니냐고 하니 내부적으로 전달해서 건의하겠다고 하네요. 웃기는 소리이자 짜치는 소리입니다. 이미 내부적으로 티스토리 블로거들이 항의할 것 다 예상하고 그런 짓을 단행했잖아요. 그래놓고 건의 요청? 그게 바뀌겠어요. 하여튼 뭔 이런 쓰레기 같은 기업이 다 있데요. 김범수 의장부터 검찰에 끌려다니고 정신아라는 허수아비 대표는 대통령 앞에서 AI 투자 어쩌고 하더만 국가대표 AI 기업 선정하는데 5개의 기업에도 들지 못했어요. 한 마디로 AI 기술력이 없는데 AI에 올인하다고 해요. 공대 출신이 아닌 경영대 출신 대표의 한계죠. 쓸만한 글들은 비공개로 돌리고 검색 제외시키고 다른 플랫폼으로 옮길 예정 백날 말해봐야 뭐합니까? 그냥 떠나는 게 낫죠. 오늘 영화를 보고와서 지금 이시간에 영화 리뷰 쓰고 자야하는데 영화 리뷰는 이 티스토리에 올리는 것이 주저되네요. 정말 실망이 크고 17년 동안 운영했던 이 블로그를 올해 안에 정리해야겠습니다. 먼저 과거글부터 하나 둘 씩 비공개로 돌리고 그중 좋은 글은 구글 검색, 네이버 검색에서 제외시키고 다른 블로그로 이동시킬 예정입니다. 검색제외 요청 후에 한참 기다려야 하기에 한달 정도 텀을 줄 예정입니다. 이 블로그에 글을 당장 안 올리지는 않을 겁니다. 다만 듬성듬성 올리겠습니다. 침몰해도 짐을 하나씩 빼내려면 시간이 걸리니까요. 대신 제가 키우는 워드프레스나 구글 블로그와 네이버 블로그로 옮길 예정입니다. 정착이 안 된 상태라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 건 네이버 블로그는 잘 정착이 되었기에 그쪽으로 많이 기울 듯 합니다. 미우나 고우나 정이 많이 들었던 곳인데 이렇게 도둑질 당하는 꼴까지 볼줄은 몰랐습니다. AI라는 수해를 입고서 울고 싶은데 침수된 물건들 건조시키려고 내놓은 물건을 훔쳐가는 도둑이 카카오일줄은 몰랐네요. 상식도 염치도 부끄러움도 인지 하지 못하는 쓰레기 기업 카카오 그리고 티스토리 운영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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