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수익
Posts
9 posts
김선태 15초 쇼츠 광고 수익 5000만 원? 광고 단가 화제 채널 소개서 문건 유출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성공으로 이끌며 '충주맨'으로 불렸던 김선태! 최근 충주 시청을 퇴직하고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여, 개설 직후 구독자 137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급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는데요 그런 김선태의 개인 채널과 관련된 충격적인 문건이 온라인상에 유출되어 그야말로 온 오프라인을 발칵 뒤집어 놓았습니다 바로 '김선태 채널 소개서'라는 제목의 문건입니다! 지난 3월 9일 SNS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된 이 문건! 과연 어떤 내용이 담겨 있길래 대중과 광고 업계가 이토록 놀라고 있는 걸까요? 유출된 '김선태 채널 소개서'의 실체와 쟁점들, 언론 보도 내용을 바.......
카카오의 가장 큰 문제점은 사용자와 소통을 전혀 안 한다
이번 카카오톡 업데이트 파국을 이끈 사람은 누가 뭐라고 해도 정신아 대표입니다. 이 정신아 대표가 허락했기에 가능했던 일이죠. 토스 출신의 CPO인 홍민택이 아무리 이번 최악의 업데이트를 이끌었다고 해도 대표가 허락했기에 또는 지시했기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요즘 가장 광고 수익을 많이 내는 광고 방식은 피드형 광고 광고 종류는 참 다양하게 있습니다. 대표적인 광고가 배너 광고죠. 또한 검색하면 상단에 나오는 검색 광고도 있습니다. 이 블로그에 있는 애드센스 광고도 있고요. 그러나 요즘 가장 돈 많이 버는 광고는 피드형 광고입니다. 페북, 인스타그램, 틱톡 심지어 네이버도 피드 형태로 바꾸고 있는 이유가 이 피드형 광고 때문입니다. 피드형 광고는 콘텐츠 중간중간 나오기에 광고인지 아닌지 구분하기 쉽지 않습니다. 프로필 밑에 광고라고 작게 적혀 있죠. 형태가 콘텐츠와 동일한 크기와 이미지 위주라서 소비자들은 광고인지 잘 모릅니다. 알더라도 거부감이 심하지 않죠. 우리가 블로그 중간 중간 박힌 광고 클릭 안 하려고 얼마나 노력하는지 아시죠? 반면 피드형 광고는 모르고도 누르고 알고도 좋은 정보라면 누르고 봅니다. 이러니 광고 수익이 엄청 좋습니다. 그래서 페북과 인스타그램은 광고 수익이 엄청 높습니다. 반면 네이버나 카카오 특히 카카오톡은 배너 광고 밖에 없습니다. 최근에는 프로필 업데이트에도 친구 리스트 사이사이에 광고를 넣으려고 혈안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너무나도 이질적이고 눈에 확 띄기에 광고 효과는 낮습니다. 그럼에도 사용자가 워낙 많으니 톡 비즈라고 하는 카톡 상단 배너 광고 수익이 하루에 10 억원이라고 합니다. 하루에 10억 매출은 엄청난 매출입니다. 광고이기에 재화 생산비도 물류 유통 마케팅비도 없으니 매출이 거의 다 영업이익이 됩니다. 그럼에도 카카오는 배가 고팠습니다. 쪼그라드는 체류 시간에 겁을 먹고 결단을 내립니다. 피드 광고 넣고 싶었다고 말을 못하는 카카오 이게 참 문제다 토스 출신의 홍민택은 카톡 업데이트 발표회 때 속마음을 숨기고 이상한 소리를 합니다. 보다 입체적으로 나를 표현? 친구들이 내 일상을 알고 싶어 한다는 욕망? 다 헛소리죠. 먼저 카톡은 친구들과 사용하지도 하지만 대부분은 업무용으로 많이 이용합니다. 또한 친구랑 사용해도 친구와 일상을 시시콜콜하게 공유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솔직히 페북과 인스타그램 하면서 친구의 피드백받는 것보다 한 번도 만나 본 적 없는 사람들 사는 이야기가 더 관심이 높습니다. 그래야 또 다른 일상을 사는 느낌도 드니까요. 따라서 일상도 정도껏 공유해야하고 친구 일상도 친구가 보여주는 만큼만 보면 됩니다. 구차하게 뭘 또 SNS처럼 공유해요. 카톡은 메신저입니다. 문자 메시지의 확장판이라고요. 여기에 SNS를 넣으면 누가 좋아하겠어요. 홍민택 CPO도 정신아 대표도 알고 있었죠. 모를리가 있겠습니까? 다만 밀어붙인 이유는 간단합니다. 피드형 광고 넣고 싶어서 나를 입체적으로 표현한다는 이상한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했네요. 결국 욕 직살나게 먹고 원복 하겠다고 하네요. 다만 바로 안 해준다고 하죠. 4분기 즉 10~12월 사이에 바꾼다고 합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이미 피드형 광고 및 숏폼 중간 광고 다 팔아버려서 광고주 화나게 해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당장 해주기보다 충분히 묵혔다가 익숙해지면 잔소리도 불만도 잦아들 수 있는 희망이 있기도 합니다. 카카오의 문제점은 사용자와 전혀 소통을 안 하는 문화가 팽배하다 카카오와 합병해서 사라진 다음은 닉네임 또는 영문 이름으로 부르는 문화가 있었습니다. 그때가 2000년대 초중반인데 이 당시 IT 업체들은 무슨 외국 병에 걸렸는지 닉네임을 부르는 문화가 확산되었습니다. 우리는 깨어 있는 회사다. 미래 지향적이고 서양 지향적이고 업무 효율 지향적이지 상명하복하는 문화가 없다는 것을 과시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지금도 카카오는 크루 어쩌고 하는데 다 허울뿐인 외형이지 속은 그 어떤 회사보다 꼰대스럽고 소통도 안 되는 회사입니다. 얼마나 소통이 안되면 고분고분하기로 유명한 IT 업체 회사원들이 까라면 까는 문화를 뒤집어서 시위를 하겠어요. 카카오 엔터프라이즈 직원들 일부가 AXZ라는 분사된 포털 다음 운영사로 인사 이동 시키려고 하자 반발했다고 하죠. 자기들끼리도 소통이 안 되고 일방적인 일처리를 하는데 소비자 또는 사용자와 소통을 하겠어요. 티스토리 공지 보세요. 욕 먹을 것이 뻔한 공지는 저렇게 댓글 작성 허용을 막아 놓아요. 그러다가 댓글 착하게 달릴만한 공지는 댓글을 열어 놓아요. 이렇게 선택적으로 소통하는 짓거리를 하는 자체가 회사가 돈은 벌고 싶고 욕은 먹기 싫다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카카오톡도 티스토리도 사용자 목소리를 전혀 듣지 않아요. 그래서 카카오톡에 입력중이라는 페북 메시지에서 사용하던 기능을 넣었잖아요. 카카오톡의 미래는 페북, 인스타입니까? 그거 사람들 엄청 싫어해요. 부담스럽다고요. 그런데 어차피 아무 철학도 생각도 없이 카톡을 만드니 그러시던가 마시던가 소비자 의견은 안중에도 없고 그 결과가 카톡의 SNS화였습니다. 카카오는 엄청난 비난에 한발 물러서지만 이 회사가 그리는 미래는 카카오톡 기반으로 모든 것을 하고 싶은 욕망 때문에 소비자 의견은 안중에도 없고 AI 서비스에 SNS까지 각종 서비스를 우겨 넣을 겁니다. 그깟 메신저 앱에 별별것을 다 집어 넣으려고 하니 용량 초과로 터질 수밖에요. 그러면서 정작 돈을 많이 버는 카뱅, 카카오페이는 다 상장해서 주주이익을 해치는 일은 아주 잘합니다. 참으로 악덕해도 이렇게 악덕할 수 있나요? 참 나쁘고 멍청한 회사 카카오네요.
카카오톡을 망친 정신아 대표와 홍민택 CPO
욕먹을 줄 알면서도 강행을 했습니다. 어차피 망해가는 기업 마지막 발악이라도 해봐야겠다는 심정이었겠죠. 갈수록 체류 시간은 줄고 그로 인해 광고 수익이 줄다 보니 어쩔 수 없는 결정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꼭 이렇게 해야만 했을까 하는 생각이 더 많이 드네요. 사용자 의견은 다 무시하고 오로지 광고 수익만 생각한 결정, 참 멍청한 결정이라고 느껴지네요. 그래서 카카오톡의 새로운 업데이트 홍보 영상은 댓글을 막아 버렸습니다. 참 카카오스럽습니다. 이 회사는 티스토리도 그렇고 자기들에게 욕 할 것을 아는 공지나 알림은 댓글을 막더라고요. 짜치는 회사죠. 예상대로 거대한 분노를 유발한 카카오톡 업데이트 내 이럴 줄 알았다 카카오톡 업데이트 주의령이 내려졌습니다. 절대로 카카오톡 업데이트 하지 말라고 하지만 대부분은 자동 업데이트 당했을 겁니다. 그리고 억지로 이전 버전을 사용해봐야 오래 못 갑니다. 차라리 네이트온이나 네이버 라인으로 갈아타는 게 낫습니다. 솔직히 업무용 메신저는 대안들이 많죠. 회사원들 모두 라인으로 이동해도 되고요. 다만 어르신들은 또 다른 메신저 배우는 게 쉽지 않기에 노인 분들 연락용으로는 카톡을 써야겠지만 노력만 한다면 라인, 네이트온 등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도 있고요. 카카오톡 업데이트 = 카카오톡의 인스타그램 + 틱톡화 입니다. 카카오는 떨어지는 체류시간과 광고 수익 증가를 위해서 광고 수익률이 높은 피드형 메뉴와 틱톡형 숏폼 메뉴를 강제로 추가했습니다. 요즘 SNS 광고 수익 = 피드형 중간 광고로 아주 수익이 쏠쏠합니다. 그래서 카카오톡의 배너형 광고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서 과감하게 SNS 형 피드형 중간 광고를 카톡에 넣었습니다. 그런데 이건 정말 잘못된 결정입니다. 카카오톡은 메신저라고 이 멍청이들아! 카카오톡은 말 그대로 TALK를 하는 메신저입니다. 문자 메시지를 대신하는 공짜 문자 메시지 앱입니다. 따라서 업무, 안부, 알림 등등 중요한 정보를 주고 받는 용도입니다. 그래서 기밀성도 중요하고 개인 사생활 노출은 원하는 사람에게만 합니다. 그래서 가족과는 사진과 영상을 주고 받지만 업무로 만나는 거래처나 회사원끼리는 필요한 말만 하죠. 사적이면서 공적인 앱이지만 사적인 용도로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메신저가 있기에 카톡을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SNS 피드처럼 바꾼다? 참 멍청한 결정입니다. 실제로 지금 프로필 사진들을 삭제하는 분들이 많다고 해요. 거래처 사장님 등산, 낚시 골프 사진을 내가 왜 봐야 하냐고들 합니다. 가뜩이나 남의 사생활에 노이로제 걸리고 있는 요즘 사람들인데 카톡에서도 남의 사생활을 봐야 합니까? 숏폼은 얼척이 없죠. 틱톡 라이트는 숏폼을 보면 돈을 주는데 재미도 없고 뭔 기준인지도 모를 숏폼 영상이 계속 나옵니다. 물론 안 보면 됩니다. 안 보고 안 쓰면 됩니다만 그럼에도 피드화로 인한 피로나 피곤과 분노심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을 듯하네요. 카카오톡을 말아 먹은 두 경영인 출신 CTO와 대표 무리한 결정. 무례한 결정 그러나 수익은 개꿀일 것이라고 확신하는 결정을 내린 사람은 토스뱅크 출신의 홍민택 CPO와 대표 정신아입니다. 홍민택은 최고제품책임자인 CPO로 토스뱅크 대표 출신 임원입니다. 이 사람이 모든 것을 진두지휘했다고 하죠. 그리고 그걸 또 협조하고 허락한 사람이 바로 정신아 대표입니다. 정신아 대표는 공대 출신이 아닌 경영인 출신입니다. 전체적으로 일 참 못합니다. 의장이라는 사람은 현재 중형이 내려질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도덕성 낮기로 유명한 IT 기업이 카카오죠. 동네 골목 상권 뺏는 짓이나 하고 코스피 활황기 때 각종 자회사를 분할 상장하는 등 주주들에게 엿 먹이는 행동을 했습니다. SM 인수 과정에서 위법 행위를 한 것으로 의심받는 김범수 의장은 징역 15년을 구형받고 받고 조만간 형량이 결정될 듯하네요. 이런 카카오가 카나나 같은 AI에 올인하겠다면서 슬그머니 챗GPT를 집어 넣는 등 주주들을 기만하는 행위만 하고 있죠. 기술력도 낮은 회사가 각종 현혹하는 말만 잘합니다. 이번 카카오톡 업데이트도 소비자를 위하고 의견 수렴을 했다고 하는데 이건 거짓말입니다. 물론 좋아진 기능은 좀 있습니다. 그러나 결정적으로 피드 및 숏폼은 정말 잘못된 결정입니다. 다 피드 광고, 숏폼 중간 광고를 넣기 위함이죠. 그러나 알면서도 행했습니다. 어차피 소비자 니들이 갈 곳이 있냐고 하는 배짱이죠. 실제로 순응주의자 대부분은 한숨을 쉴 뿐 옮길 생각은 안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카톡을 쓰는 이유가 사용자가 많아서 사용하듯 티핑 포인트를 넘어서면 사람들은 대안인 네이버 라인으로 확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그때가 되면 다시 원복을 하겠죠. 그전에는 밀어부칠 겁니다. 카카오라는 회사가 원래 그렇습니다. 위기 감지 공감 능력이 떨어지니까요. 아무튼 이번 일로 카카오는 야무지게 망했으면 하네요.

네이버 블로그 광고 애드포스트 수익만으로 생활이 가능할까?
#온라인마케팅MBA #네이버광고 #네이버애드포스트 #네이버리워드 안녕하세요. 온라인마케팅MBA 김영갑교수입니다. 김영갑교수의 네이버 블로그 애드포스트 수익은 현재 25,362,646원이 누적되어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광고를 클릭하는 독자들의 도움으로 이렇게 큰 돈이 누적되었다니 저 자신도 놀랍니다. 종종 하루에 3~4만 원의 광고비가 들어오곤 합니다. 자주 있는 일은 아닙니다. 블로그를 많이 쓴 날에 종종 발생하는 일이죠. 하지만 블로그 광고 수익만으로 생활이 가능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네이버 블로그 글쓰기를 돈벌이의 수단으로 하는 사람들은 하루 10~30만 원이 수익을 충분히(?) 거둘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