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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1 posts강릉
포스터랑 예고편 보고 드는 생각. '이거 2000년대 초반 영화인가?' "내가 너무 빨리 왔나?!" 그런 생각이 드는 건 이 단순히 조폭을 주인공으로한 범죄 누아르이기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캐스팅부터가 뭔가 올드하잖나. 장혁은 그렇다쳐도, 유오성이라니. 조연이나 카메오 아닌 명실공히 주연으로서는 꽤 오랜만이다. 당장 기억나는 최근작은. 그나마 그 영화에서도 특별출연의 느낌이었지. 하지만 과연 유오성이라는 이름을 듣고 사람들이 을 가장 먼저 떠올릴까? 당연히 아니지. 높은 확률로 가 먼저겠지. 그리고 바로 그 때문에, 은 와 동년배 영화처럼 느껴진다. 그렇다고 영화가 캐스팅만 올드하다는

넷플릭스 한국 영화 추천 악마를보았다 평점 실화
넷플릭스 한국 영화 추천 악마를보았다 평점 실화 최근 Netflix에 올라온 작품. 아주 오래전에 한 번 봤지만 이후 오랜만이기도 하고 해서 또 봤다. 잔인하고 조금 선정적인 무비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김지운 감독이 나름 잘 만든 웰메이드 무비! 이병헌의 마지막 엔딩씬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이병헌이 우는건지 웃는건지 잘 모르겠는 그 표정을 하고서 새벽거리를 걷는 장면은 진짜 명장면. 그때문에라도 넷플릭스 한국영화 추천을 하고 싶은 마음이다. 이 결말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우리나라 작품 사상 최고의 엔딩이라고 평하기도 함! 그때 같이 나온 OST도 그 분위기를 더욱 배가 시켜줬던 것 같다. 이 작품의 정보를 알아보자. 영화 악.......
<장르만 로맨스> 무대인사 시사회-명불허전 코미디와 위로
개성있는 배우 조은지가 첫 장편영화 감독을 맡은 드라마 코미디 영화 시사회 및 무대인사를 거의 2년만에 얼굴을 보는 지인과 참석하고 왔다. 정말 코로나 동안 못봤던 지인과의 만남에다 배우, 감독의 무대인사가 있는 대규모 시사회까지 한동안 잊고 지냈던 예전의 활기를 느끼게 하는 행사여서 관객들도 인사를 나온 배우들도 남다른 감회와 흥분과 떨림을 감추지 못했다. 조은지 감독과 류승룡, 오나라 신예인 성유빈, 무진성이 인삿말과 영화 자랑을 한 후, 한참 시간이 밀린 상영이 시작되었다. 늦게 끝나서 집으로 가는 막차가 끊길까봐 걱정했던 예전 일들이 다시 떠올라 반갑기도 불편하기도 했다. 우선 화려한 배우진들(무대인사 외에 김희원, 이유영, 오정세, 류현경

넷플릭스 영화 추천 한국 액션 공포 명작 10작품!
넷플릭스 영화 추천 한국 액션 공포 명작 10작품! 오랜만에 또 이 주제를 가지고 글을 쓴다. 최근에는 그냥 올라온 무비들 위주로 리뷰를 했었는데 이렇게 주제를 정해서 BEST 텐! 이런식으로 정리하는게 확실히 보기에도 편하고 작성하기에도 좋다. 오늘 소개하는 열 개는 전부 다 한국영화들이다. 최근 해외 외국 위주로만 리뷰를 해서 부족했던 것도 있고, 생각보다 우리나라 무비들도 괜찮은거 많고 해서 이렇게 넷플릭스 영화추천 글을 작성해본다. 장르는 공포 그리고 액션! 물론 불후의 명작도 몇 개 껴있다. 아래 목록들은 전부 다 한 번씩은 꼭 봐야한다고 생각을 한다. 선정 기준은 이 글을 쓰는 일개 영화 리뷰어의 주관이 반영되었기.......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