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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3 posts스텔라
요즘 이런 영화들이 참 많네... 설정은 좋은데 그걸 제대로 잘 써먹질 못하는 영화들 말이다. 의 기본 설정은 분명 나쁘지 않다. 슈퍼카를 찾기 위해 고물차를 타고 추격을 벌여야 한다는 이야기는 아이러니 해보여 흥미를 돋구고, 포스터에도 명기되어 있듯 시속 50km로 벌어지는 추격전이란 점에서 더더욱 영화를 궁금케 만든다. 본격적인 액션 영화는 아니지만 이걸 대체 어떻게 풀어나갈지 일단 궁금해지는 건 사실이잖아. 여기에 설정 자체가 코미디 장르 영화로써는 안정적인 편이고. 심지어 담고 있는 주제 역시 꽤 괜찮았다고 생각한다. 는 결국 제대로된 아버지가 되고, 또 제대로된 아들이 되는 주인공의 이야기거든. 그 옛날 아버지가 애지중지하다 남긴 고물 스텔라를 타고 자신의
강릉 (2021)
2000년대 초중반에 나왔으면 괜찮았을까 싶다가도 친구나 비열한 거리 같은 영화 생각해보니 아 그건 아니겠다 싶었다. 인정도 있고 그 나름대로 지역의 치안유지(...)에 일익을 담당하는 토착조폭인 길석(유오성)과 리조트 사업의 이권을 노린 외부세력 민석(장혁)의 대립 그리고 민석에게 원한이 있는 외부의 또다른 세력 신 사장(송영규)이 얽혀들어가는 이야기인데 사실 그리 복잡할게 없는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이야기에서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명확히 표현되지 않고 쓸데없는 잔가지를 많이 쳐서 스토리의 추진력이 약하고 그래서 몰입감이 떨어졌다. 일단 장혁이 연기한 민석의 경우 신 사장과 더불어 조직의 서열 2위, 3위 정도에 마약과 사채업을 통해 상당한 세력을 구축한 것으로 봏이고 거기에 보스인 남 회장의

넷플릭스 한국 영화 추천 차이나타운 결말 평점은
넷플릭스 한국 영화 추천 차이나타운 결말 평점은 최근 Netflix에 공개된 신작들을 다 봐서 딱히 볼만한 것이 없을때. 그럴때 보면 괜찮은 한국영화가 한 편 있어 소개해볼까 한다. 실시간 순위에서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는 느낌? 바로 이다. 개봉은 예전 2015년에 해서 이미 다 보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혹시 아직까지도 안보신 분들이 계실까봐 조심스럽게 한국 영화 추천으로 올려본다. 나도 예전에 한 번 봤었지만 최근 두 번째 시청을 했던 작품이기도... 극중에 등장하는 출연진들 주연 조연 할 것 없이 모두다 연기도 좋았고 작품성 자체도 그리 나쁘지 않았던 것 같다. 그럼 관련 정보에 대해 간략 요약해본다. 차이나.......
킹메이커 (2022)
1.2020년 개봉했던 남산의 부장들도 그렇고 실제 역사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도 현대사를 다루면 등장인물들의 이름을 죄 바꾸는 경우가 많은데 굳이 그렇게 해야 할까 싶은 생각이 든다. 어차피 영화 홍보할 때도 그렇고 실제 인물들을 바탕으로 했다는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데 일종의 눈가리고 아웅이 아닌가 싶은데... 그때 그 사람들이 소송에 휘말렸던거 생각하면 어쩔 수 없는 노릇인거 같기도. 2. 변성현 감독의 전작인 불한당 : 나쁜놈들의 전성시대도 그렇고 참 영화 폼나게 잘 찍는듯. 1970년대가 배경이니 반 세기전의 이야기고 그 시절의 양복핏이며 소품이며 자칫하면 영화가 촌스러워지기 좋은데 되게 세련됐다는 느낌을 받았다. 3. 이선균의 연기는 굉장히 좋았는데 하필이면 상대가 설경구라 상대적으로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