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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호수공원 하루 30분 걷기 vs 10km 걷기 효과
집 가까운 곳에 산책이나 걷기 하기 좋은 호수 공원이 있다는 건 행운인 것 같아요. 서쪽으로는 5분 거리의 광교호수공원이 남쪽으로는 10분 거리의 기흥호수 공원이 있는데요, 오늘은 동아리 모임이 끝나고 기흥호수 공원을 30분간 걸었습니다. 겨울이지만 바람이 없으니 걷기 정말 좋은 시간이었어요. 기흥호수 공원은 ✅ 한 바퀴 둘레: 약 9.4~10km ✅ 걷기 시간: 편하게 약 2시간 전후 (속도에 따라 1.5~3시간 범위)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하지만 오늘은 가볍게 하루 30분만 걸어봤어요. 다 걷는다면 10km, 2시간 남짓 걸린다니 따뜻한 봄날에 10km 걷기에도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걷기 어떤 면에 좋을까요? 걷기의 주요 효과 ♂️ 1️.......
오키나와여행 24년 8월 12일 비세후쿠길 산책 더워죽음
비세후쿠길에서 자전거 타고싶었지만 너무나 더운 8월의 오키나와에선 도저히 자전거를 탈 자신이 없당... 주차는 대충 주변에 남들따라 하고.. 기억이 잘 안나는데 차에서 도시락을 먹었던거 같다.. 사진을 안찍어 놨넹;;;; 끝으로 가면 무료주차하는곳이 있다하여 유료주차장을 지나 끝으로 갔더니 주차장이 있어 이용... 진짜 진짜 더운데 그래도 나무그늘에서는 걸을만은 합니다.. 이렇게 글씨가 있으면 나중에 읽어보려고 사진을 찍어 놓는데.. 어디서 찍엇는지 모름 이 푸릇 푸릇한 느낌의 나무 보러 온거라 나는 너무 좋던데 아드님들은 더워 힘들어 했어요 예전엔 여기를 차로 지나갔는데 걸어 다녀보자 했는데 걸어다녀보긴하네.. 담엔.......

주말 아침 천천히 걸어본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주말 아침이면 평소보다 마음이 조금 느긋해진다. 알람을 맞춰두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눈이 떠지고, 괜히 집에만 있기 아쉬워서 밖으로 나가 보고 싶어진다. 이날은 특별한 목적 없이 서귀포시 중문동,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근처를 걸어보기로 했다. 관광객이 몰리는 시간대가 아니라 그런지, 도로 위 분위기부터가 확실히 달랐다. 차량 통행도 많지 않았고, 신호등 앞에 서 있어도 급하게 지나가는 차가 거의 없다. 주말 아침의 중문은 생각보다 훨씬 조용하다. ICC 주변은 늘 정돈된 느낌이 드는 공간이다. 야자수가 줄지어 서 있고, 넓게 펼쳐진 도로와 로터리가 시원한 인상을 준다. 도심인데도 답답함이 없다는 점이 이곳의 장점이다. 하.......
![[2년 전 오늘] [겨울의 속초, 온천여행 Day1] 산책하기 좋은 영랑호수윗길](https://img.zoomtrend.com/2025/12/15/1765812491-20231125A3DF15122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