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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 posts해외여행 준비물 체크리스트 캐리어 짐쌀때 확인
해외여행 준비물 체크리스트 캐리어 짐쌀때 확인 휴가철과 방학시즌이 이제 절정이다. 조금 있으면 이 무더운 더위도 끝나고 곧 선선한 가을이 찾아오겠지! 어차피 시간은 흐르고 나중에 뒤돌아보면 남는건 추억뿐이니 기회가 되고 여건이 가능할때 최대한 많이 다니는게 남는 것 같다.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나의 경우는 이미 뭐 휴가라고 할 것도 없고 쉬는 시즌에 폴란드를 비롯해서 발트3국이랑 우크라이나, 아일랜드 여행을 다녀왔다. 그때 갔을때 내가 나에게 도움이 되었던 해외여행 준비물 체크리스트. 블로그에 올려본다. 가기전에 즉 출발하기전에 미리 준비를 철저히 해야 현지에서 깜빡하고 후회하는 일이 없다. 사전에 만반의 대비를.......

복고스런 느낌의 대만 타이중 궁원안과 내부모습
대만 타이중에 아이스크림으로 유명한 궁원안과宮原眼科 입니다. 이전 일제시대때 안과건물이었다고 하는데요. 지금은 아이스크림 및 각종 디저트류, 음료 등을 팔고 있습니다. 타이중에 가시면, 한번쯤은 가서 구경해 볼만한 곳입니다. 오래된 건물을 리모델링해서 잘 만들어 두었거든요.궁원안과의 전체 모습입니다. 아래 이전 건물에 위쪽에 유리로 개보수를 하였습니다. 궁원안과의 이 각도 사진은 별로 없으리라 생각되는데요. 맞은편 비교적 새로 생긴 호텔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이 호텔 가성비가 괜찮더군요. 다음에 소개해 보겠습니다. 여전히 사람들이 줄을 서 있습니다. 2년전인가 오전에 갔을때 정말 놀랐었죠. 그 날 오전 비바람이 거세게 불었는데, 저는 차를 가지고 여행을 하고 있던 차라 차로 여길 오면서 속으로 '이렇게 비바

대만지롱시 시장이 추진중인 항구벽화마을 방문기
대만 지롱시基隆의 시장이 최근에 엄청 홍보중인 지롱시의 정빈항구正濱港口 벽화마을을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저기 건물들이 다 빈 폐건물이었는데, 지롱시에서 최근에 저렇게 색칠을 해서 나름 명소로 만들려고 노력을 하는 중입니다. 며칠전 지롱시 소개를 한 번 드린 적도 있구요. (지롱시 소개글 보기)차이컬쳐에서 여러본 소개를 해 드린 지역인데요. 여기 돌아보시면 정말 좀 낙후되었다는 걸 느끼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정부에서 이런저런 관광객 유치를 위한 노력을 하는 모양인데요.최근에 언론이나 인터넷상에서도 많이 소개가 되고 있더군요. 그래서 저도 한 번 방문을 했는데요. 뭐랄까... 아직은 저 정도의 규모로는 관광객들을 끌어 모으기가 쉽지 않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위의 사진에서 보이는 딱 저 만큼이거든
인천구도시 같은 느낌의 대만 지롱시基隆
타이베이 저의 집 따즈에서 버스로 40분 정도거리에 지롱基隆 이라는 도시가 있습니다. 여기는 갈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인천구도시 같은 느낌이 드는 곳입니다. 인천 구도심쪽 가면 왠지 좀 이전 시대의 느낌이 나잖아요? '파이란' 이라는 영화 첫장면에 보면 파이란이 남편 찾아 한국으로 오는 씬에서 느껴지는 그런 오래된 느낌이 있습니다. 지롱도 그런 느낌이 있어서 가끔 바람쐬러 가는 곳인데요. 미라마대관람차 있는 곳에서 버스를 타면 약40분. 저 날은 스트라이다로 가 보았습니다. 여기 훼리가 있는데, 일본쪽으로 가는 것 같더군요. 비교적 호화유람선인데, 광고도 많이 합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같은 마크가 있길래 저의 스트라이다와 함께 찍어 보았습니다. 基隆을 나타내는 KEELUNG 영어가 산중턱에 있습니다. 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