基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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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지롱시 시장이 추진중인 항구벽화마을 방문기
대만 지롱시基隆의 시장이 최근에 엄청 홍보중인 지롱시의 정빈항구正濱港口 벽화마을을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저기 건물들이 다 빈 폐건물이었는데, 지롱시에서 최근에 저렇게 색칠을 해서 나름 명소로 만들려고 노력을 하는 중입니다. 며칠전 지롱시 소개를 한 번 드린 적도 있구요. (지롱시 소개글 보기)차이컬쳐에서 여러본 소개를 해 드린 지역인데요. 여기 돌아보시면 정말 좀 낙후되었다는 걸 느끼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정부에서 이런저런 관광객 유치를 위한 노력을 하는 모양인데요.최근에 언론이나 인터넷상에서도 많이 소개가 되고 있더군요. 그래서 저도 한 번 방문을 했는데요. 뭐랄까... 아직은 저 정도의 규모로는 관광객들을 끌어 모으기가 쉽지 않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위의 사진에서 보이는 딱 저 만큼이거든

서울-인천 정도 거리의 타이페이-基隆Keelung 짧은 여행
基隆keelung 지룽은 타이페이 동쪽에 위치한 해안도시 입니다. 서울로 치면 인천가는 정도 거리이며 실제로 도착을 해 보면 약간은 10~20년전 느낌이 나는 조금은 덜 발달된 듯한 모습의 작은 도시입니다. 제가 타이페이 동쪽 지역에 사는데, 1801번 버스를 타니까 25~30분 정도만에 도착을 하더군요.첫번째 사진 바닷가인 종점에 내리면 됩니다. 보니까 1800, 1801, 1803 번이 타이페이 시내에서 오더군요. 시내중심가에서 출발해도 1시간은 안 걸릴 듯 합니다.스타벅스도 있고, 버거킹도 있고, 그 외 크고 작은 카페 식당들이 많습니다. 해안도시 답게 작은 항구를 끼고 있어 정말로 인천 같은 느낌도 납니다. 여기 길건너 편 孝三路 중간쯤에 보면 30년 넘은 순대맛집이 있다고 하여 찾아가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