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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원 메이저리그 로스터 보장 계약이 스플릿 계약?

최동원 메이저리그 로스터 보장 계약이 스플릿 계약?

메이저리그 로스터(active roster)를 보장받는 계약을 한 최동원의 81년 메이저리그 계약이 스플릿 계약이었다고 날조된 내용이 인터넷에 퍼져 있는 실정이다. 야구 커뮤니티 MLBPARK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메이저리그 전문 기자 Junghwan과 또 다른 메이저리그 전문 기자 김형준이 스플릿 계약으로 해석했기 때문이다. 방송에서 메이저리그 해설까지 하고 있는 기자마저 그렇게 해석했으니, 권위에 굴종하는 태도가 생리현상처럼 작동하는 인터넷 세대들에게 그들의 의견은 진리일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런데 이상한 부분이 보인다. "5년 계약을 제시" 최동원과 블루제이스의 계약 기간은 4년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자칭 메이저리그 전문가들이 스플릿 계약이라고 확신했던 것은 계약서의 연봉조항 때문이

프라퍼시(Prophecy.1979)

프라퍼시(Prophecy.1979)

뿌리의 이글루스|2012년 9월 12일

1979년에 존 프랑켄하이머 감독이 만든 괴수 영화. 내용은 공중보건의인 주인공 로버트 베른이 환경보호국의 환경평가서 작성 의뢰를 받아 아내 메기와 함께 인디언과 미국 종이 회사의 벌목 분쟁 지역에 들어갔다가 괴수와 조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미국인의 무분별한 개척과 그로 인해 피해 받은 인디언, 그 와중에 발생한 환경오염으로 인해 괴수가 나타나 사람들을 해치는 게 주된 내용이다. 흥미로운 건 이 작품은 미국 영화인데도 불구하고, 환경오염을 지적하고 무책임한 미국의 개척 산업을 디스하면서 인디언의 피해 실상을 보고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 작품의 괴수는 현지 인디언들 사이에서 전설로 전해져 내려오는 ‘카타딘’이란 크리쳐인데 실제로는 전설의 동물은 아니고 벌목 회사가 강을 오

The New Jersey Times.

The New Jersey Times.

*|2012년 9월 10일

물론 인턴, 계약직, 이었지만 인생의 첫 퇴사를 경험하고 뉴저지로 왔다 어느 덧 3주차. 더 늦으면 정말 못오겠다 싶어 서둘러 짐을 꾸려 떠나왔다 벌써 1st session이 끝나가고 있으니 정신은 3주만에 차린 걸로. 한국인이 많이 산다고 하는데 사실 학교에서도, 길에서도, 몰에서도 한국인은 잘 못 만난다 오히려 중국인과 아랍계가 훨씬 많은 편 나는 지금 Teaneck에 위치한 Fairleigh Dickinson University에서 공부하고 있다 cafeteria나 library 등도 사용할 수 있으니 큰 불편함은 없다 :) ▲ 학교 모습, 뒤에 보이는 건물이 도서관이다 ▲ favorite-chocolate-box.

샌프란시스코의 아기자기한 소살리토~

샌프란시스코의 아기자기한 소살리토~

단독주택이 밀집해있는 샌프란시스코의 소살리토란 동네입니다. 사실 샌프란시스코는 아니고, 금문교 건너편에 있습니다. 그래도 가까우니 전 그냥 샌프란시스코로 칩니다. 금문교에서 보이는 소살리토 끝트머리. 확실하진 않지만 아마 맞을겁니다. 소살리토 내부로 들어가면 거리는 이런 모양... 거리는 이런모양(2) 거리는 이런모양(3) 밤색 건물은 호텔 소살리토... 조금 위를 올려다보면 이런식입니다. 집들 이쁘긔~ 태양광 쩔긔~ 바깥에서 소살리토를 보면 이런 모양이죠. 창문들은 샌프란 시스코를 향하고 있으니 집에서 보이는 경치는 멋있겠죠? 경치가 좋으면 집값도...... 소살리토는 이쁘지만, 일산의 단독주택 지역처럼 그냥 사람사는데라 관광이고 뭐고 없는것 같습니다. 많은 시간을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