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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추피추 금문교 엠파이어
틸트시프트어플을 사용해보니 사진이 귀여워지지만 단렌즈로 찍은건 각이 안나오네

라스베가스 팰리스호텔 에펠타워 레스토랑에서의 쳐묵
라스베가스에서 쳐묵한것중 가장 기억에 남는것이라면, 바로 팰리스 호텔의 에펠타워 레스토랑에서의 쳐묵이죠. 여기는 옷도 잘 차려입어야 입장이 가능하고, 예약해야만 들어갈수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10분 일찍 도착했더니 10분 기다리라고 하는 쓸데없이 칼같은 정확함! 짜증나... 남자사람은 청바지나 반바지, 카라 없는 옷을 입으면 입장 불가입니다. 여자는 드레스를입어야겠져?ㅋ 밖에서 본 사진은 멋있게 잘찍혔는데 막상 레스토랑에 들어가면 밖에서 생각하는거처럼 경치가 잘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냥 건너편에 벨라지오 호텔만 보이고 경치도 그냥저냥(... 안쪽은 조명도 어둡고 해서 사진 찍기도 힘듭니다. 플래쉬를 켜면 간단한 일이지만, 퍼킹 김치맨이란 소리가 나오지 않도록 플래쉬를 터뜨리지 않고 찍어

최동원 메이저리그 스플릿 계약 허위사실 유포와 광우병 날조
MBC 스페셜에 나온 최동원의 메이저리그 계약 내용 일부를 근거로 스플릿 계약이었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인간들이 있다. 제한적이고 단편적인 정보만으로 전문 지식도 없는 인간들이 제멋대로 해석하여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는 것이다. 더욱 황당한 건, 인터넷 시대 이후에 등장한 정체불명의 (야구 전문) 기자들까지 거들고 있다는 사실이다. 신문이란 새로운 소식이 담겨있는 종이를 뜻하며 새로운 소식은 취재의 결과인 셈이다. 기자란 취재하는 사람을 뜻하며 취재없이 기사쓰는 사람은 기자가 아닌 것이다. 관련하여 메이저 언론사의 기자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기자는 신념을 피력하는 사람이 아니다. 사실을 전달하는 사람이다. 기자가 신념을 피력하면 더 이상 기자가 아닌 것이다. 신념은 사실에 우선할 수 없다.
이익추구에도 자존감이라는 게 있다.
2차 세계대전을 종결 직후, 미국의 맥아더 장군이 일본을 관리하는 역할을 맡고 제일 처음 시행했던 일 중 하나가 바로 일왕의 "나는 인간" 선언이다. 자, 상식적으로, 일본 사람들이 자기네 왕이 인간이 아니라고 정말 믿을까? 아마도 많은 사람들은 이 질문에 "No"라고 답할 거고, 일본 사람들도 대부분은 저렇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제 3자의 입장에서 저 선언은 인간이 자기를 인간이라고 말하는 것과 같은, 무의미한 선언같이 느껴진다. 하지만 저 선언을 끝으로 일본은 완전히 무너졌다. 그들은 미군을 아무 저항 없이 받아들였으며, 그들이 강요한 정책을 아무 말 없이 수용했다. 한국에서 남북전쟁이 터지지 않았더라면, 일본은 아직도 미국의 "지도"하에 놓였을 거라고 생각된다.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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