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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여행, 밴쿠버에서 가볼만한 곳!
오랜만에 단풍국, 청정국가 캐나다여행에 대해 한 번 써보려 하는데요. 캐나다의 여러 지역 중 이번 포스팅에선 한국인들 많이들 가시는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남서쪽에 있는 밴쿠버에 대해서! 자유여행객을 위해 밴쿠버 시내에서 가볼만한 곳 한 번 얘기해볼게요~ 밴쿠버는 캐나다의 제 3의 도시로, 위치상 태평양과 마주하고 있고 서부 최대의 무역항이기도 하답니다. 그래서 밴쿠버 항구를 통해서 많은 크루즈들이 시애틀과 알래스카로 수시로 운항하고 있고요! 밴쿠버는 대도시임에도 아름다운 주택이 많아서 휴양도시 같은 분위기가 많이 느껴진답니다. 최근에는 중국인 러쉬로 레지던스들이 엄청나게 많이 들어섰지만 여전히 밴.......
![[밴쿠버|Vancouver]개스타운에서 캐나다 플레이스까지](https://img.zoomtrend.com/2015/08/28/d0006460_55e05a41ca374.jpg)
[밴쿠버|Vancouver]개스타운에서 캐나다 플레이스까지
Goodbye Vancouver 밴쿠버를 떠나며...개스타운에서 캐나다 플레이스까지 걸었다. 마지막 개스타운 이건...뭐였더라 -_-a 바다다! 캐나다 플레이스로 바다바다 너무 파랑파랑으로 입었네, 나무 어딜찍어도 화보로구나 ㅠㅠ 날씨 짱 뭘 열심히 설명 가슴이 뻥 뚫린다. 메이플시럽으로 만든 사탕 물고 캐나다 안녕 이제 시애틀로!
![[벤쿠버|Vancouver] Gas town - steam clock 개스타운 증기시계](https://img.zoomtrend.com/2015/08/23/d0006460_55d9c388a0f3d.jpg)
[벤쿠버|Vancouver] Gas town - steam clock 개스타운 증기시계
그렇게나 오래됐다는 스팀 시계를 찍으러(!) 개스 타운에 갔다.주차는 근처 유료 주차 자리에 대고 걸어서.나무가 증기 뿜어대는 소리를 다시 듣겠다고 해서 근처에서 30분 넘게 서성임 ㅎ 뭔가 정보가 너무 없어서 덧붙일걸 찾다가 밴드 Nickelback 앨범중 Here and Now라는 앨범 커버가 이 개스타운 증기 시계라는 것을 발견! ㅎ (언제쩍 니켈백이냐 ㅎ) 참고 링크 근방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