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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횡성 풍수원천주교회(풍수원성당)
풍수원성당 100년 전 모습 그대로 세월을 전한다 강원도에서 처음 지어진 성당으로, 옛 모습이 잘 보존된 성당이다. 1801년 신유박해 때 경기도 용인에 살던 40여 명의 신자들이 피할 곳을 찾다 정착한 곳이 풍수원으로, 그때부터 박해를 피해 이곳에 더욱 많은 천주교 신자들이 모이게 된다. 1896년 김대건, 최양업 신부에 이어 세 번째로 한국인 신부로 서품 받은 정규하 신부가 이곳으로 부임하면서 성당 건축이 시작되었다. 신자들이 직접 나무를 패고 벽돌을 만들어 지었다고 한다. 1907년에 완성된 성당으로 서울 중림동 약현성당(1892년), 전북 완주 되재성당(현 고산성당, 1896년), 서울 명동성당(1898년)에 이어 네 번째로 지어진 성당 건물이자 강원도에 지어진 최초의 성당이다. 옛

2018. 03. 18 수원 vs 포항(H) 3R
2018. 03. 17 vs 포항(H) 1:1 무Goal : 바그닝요 역시..... 홈에선 쉽게 승리하지 않아.=_=경기는 나쁘지 않았던 것 같은데, 마무리 좀.....ㅠㅠ 노동건 잘하더라. 이러다가 신화용 부상에서 복귀해도 노동건이 계속 선발일지도.

2018. 03. 10 수원 vs 대구(A) 2R
2018. 03. 10 2R vs 대구(A)2:0 승Goal : 바그닝요, 임상협 멀리 보이는 산이 하얗길래 눈이 왔었나 했더니, 경기장에 한켠에도 치운 눈이 가득. 홈 첫 경기에 이어, 원정 첫 경기(내가 보는)도 눈과 함께 합니다? 역시 돈과 시간을 들여야 이기는 걸 보는 걸까.(작년 처음 본 승리가 홍콩 원정이었다...=_=) 여전히 바그닝요는 물음표지만, 페널티킥 넣어줬으니 오늘은 되었다. 임상협의 깔끔한 2차 마무리. 골 넣고 화사하게 웃으면서 광고판 뛰어 넘어 원정팬에게 세레모니 하는 모습이, 문득 백지훈을 떠오르게 했다. 파랑새 특유의 세레모니였던 광고판 점프+하트 날리기. 어디서 뭘 하는지 내 파랑새. 경기는 딱히 재미가 없었지만, 영 분위기도 안 좋았을 때인데, 이겼으니까

2018. 03. 01 수원 vs 전남(H) K리그1 개막전
2018. 03. 01 1R vs 전남(H) 1:2 패Goal : 이기제 (AS 염기훈) 전반 중반에 김은선이 나가면서 꼬인 경기. 경기 보는 내내 동계 훈련 제대로 못한 티도 나더라. 너무 못해서 난감했으나, 뭐, 개막전이니까요. 다만 염기훈이 리그 100번째 도움을 기록한 경기에서 패한 건 좀 씁쓸하다. 이제부터는 어시스트 하나가 매번 신기록이다. 앞으로도 쉽게 깨지기 힘들 염의 기록. 계속 이어가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