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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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일정이 되게 빠듯하네

2부리그야 크게 상관없지만. [리그원 이름 재미없음. 솔직히 클래식이 발음으로 보나 뭐로 보나 폼 나] 수원:서울=0:0 - 정현철의 경기. 손으로 넣은 골을 VAR로 취소한 것도 재밌었지만. 최성근이 정현철 밟고 퇴장당한 것도 재밌었다. - 얼굴이 하얀 예쁘장한 선수임. - 김동진 주심이 칭찬을 다 받네. 인천하고 강원에서 무려 감금된 경험이 있는 주심인데! 대전에서는 팬들 특성상 감금은 안 되었었지만서도. 포항:전북=0:2 67' 전북 - 20.이동국 득점 (PK) 76' 전북 - 28.손준호 득점 - 이용하고 이재성하고 김시누크는 좀 걱정인데. - 못한다고 욕먹긴 해도 이재성이 특유의 휘적거리는 움직임은 매력적이다. 그걸 뭐라고 표현해야하나. 흐느적거리는 것 같은데

AFC 챔피언스리그 5차전:수비가 강해야 결국 공격도 성공함

왜 K리그 연맹은 리그 점수 팍팍 깎이는 원인으로 추정되는 다득점 우선 정책을 편거지? 그 뒤로 확실히 아챔 경기력이 팍팍 떨어지는 거 같은데? 대표팀 수비야 원래 별로였지만. 그건 수미가 없어서 그런 거니 다른 문제지. 수비를 똑바로 하게 하고 그걸 뚫으려고 노력하는게 아니라 수비를 안하고 대강해도 골이 들어가고 이걸 반복하면 퀄리티 자체가 저하되는 건 당연한거 아닌가? 세레소:제주=3:1 - 태업하는 거 같음. 그냥 못하는 건 내가 많이 봐서 잘 알아. 조성환 감독이 선수들 열받게 한 건가 하는 생각까지 들정도? - 세레소가 소위 갑갑이 경기를 하는 팀인데 제주는 그냥 대주고 있음. 태업이 아니면 단체 멀미라도 하는 건가? 수원:시드니=1:4 - 옵사이드. 슈팅 실패. 골

아챔은 어쩌려고 이렇게들 나오는 거야

선발 명단들.... [머나먼 1부리그] 포항:울산=2:1 31' 포항 - 14.정원진 득점 67' 포항 - 12.김승대 득점 78' 울산 - 30.주니오 득점 - 정원진이 까맣게 변했네. 경남하고 경북이 뭐가 다른가? 정현철이랑 똑같이 하얀 애였는데. - 킥은 여전히 좋네. - 경기 재밌는 걸? 김도훈에 불만이면 우리 고종수하고 바꿔주세요~!! 제주:수원=0:1 14' 수원 - 10.데얀 득점 - 이종성이 주장인가? 볼 때마다 얼굴이 다른 느낌이야. 얘는. - 그 퍼플 아레나의 저주가 이루어진 장소가 저기라고 하더라고. - 꽤 예전에 서정원 감독 아니 선수가 만들었다고. 여러가지로 서정원도 징크스 메이커야. - 데얀 골이 두 개나 취소 당했던데. 대구:전남=

고속도로 졸음 쉼터

고속도로 졸음 쉼터

세종시 내려가는 길에 천안논산 고속도로 상에서 한번 이용해 봤습니다. 화장실이나 있으면 다행이라 할만한 곳도 있고 여기도 화장실 빼고 벤치 같은 시설은 한참 공사중이더군요. 그래도 있는것이 어디인가 합니다. 광명-수원 민자 고속도로는 이런 시설이 거의 없고 다른 고속화 도로나 자동차전용도로에도 없는 곳이 많은데 잠깐이라도 한숨돌릴 이런 시설은 정말 유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