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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흔한 수원팬의 옷장

어느 흔한 수원팬의 옷장

하늘을 달리다|2012년 7월 31일

이게 은근히 자폭-_-에 가까운 포스팅이라, 올림픽이 한창인 지금 쓰면 쉽게 묻힐 듯 하여 슬쩍 올리기. 토요일 오후, 옷장을 정리했다. 언뜻 많아 보이지만 또 알고 보면 별거 없는, 어느 흔한 수원팬의 옷장. 돈 벌기 시작하고서 사들인 것들이라 2005년 이후 제품들이 대다수이고, 그래서 소위'레어 아이템'이라 할 것은 없다. 왼쪽부터 아래로. 라피도 유니폼 - 02~04 홈 레플리카 - 05~06 10주년 기념 홈/어웨이 - 07~08 골든블루 홈(백지훈)/어웨이 - 09 축구수도 홈(곽희주)/어웨이 - 10~11 홈(백지훈)/어웨이 - 12 블루피버 홈(양상민)/어웨이 본격적으로 유니폼을 사기 시작한 건 2005년, 역시 돈을 벌기 시작하면서.-_-; 어느 하나 안 아끼는

K리그 수원VS인천 짤막 감평

K리그 수원VS인천 짤막 감평

초효의 비밀아지트|2012년 7월 30일

경기 스코어는 수원의 3:1 승입니다. 하지만 수원이 2골 앞선 상황에서 후반 시작하자마자 보스나가 삽질 떠서 퇴장 & 패널티 봉헌...;;;그러나 수원 양동원 키퍼가 선방! 이후로 인천의 파상공세를 미칠 듯이 선방! 성룡이형님, 이제 수원 문전은 제껍니다.하지만 결국 인천의 남준재가 1골 넣어서 추격모드 발동! 그렇게 경기 종료까지 수원의 불안한 리드를 이어가고 있었으나, 라돈치치와 교체된 하태균이 서정진의 어시를 받아 추가골 작렬! 2012시즌 현재 4골. 이제 포텐 좀 터지려나?- 출처 : 스포츠 조선 - 이로서 우승후보 수원은 다시 3위권을 탈환하였습니다. 2008년 이후로 부상과 침채로 이어가던 하태균 선수가 포텐을 터트려 수원을 정상에 올려놓을지 앞으로 두고 볼 일입니다. 하지만 전

저금통 선물 받았습니다^^

저금통 선물 받았습니다^^

CROSSGYM|2012년 7월 30일

얼마전 회원님들을 위해서 휴게식쪽에 냉장고를 구매했습니다. 자유롭게 음식이나 음료를 넣고 시원하게 드실 수 있도록 준비 했는데,안에 각종 음료수를 넣어 두고 자유롭게 저금통에 이용료를 받을 생각이었죠. 나름 신경쓰고 있는 인테리어인데, 저금통을 찾기가 쉽지가 않았네요. 검색을 하면 할 수록같은 디자인에 마음에 드는 것도 없고 ㅜㅜ 그러다가 회원님께 선물을 받았어요~ 귀여운 아기 천사(?) 캐릭터 저금통이에요^^디자인하며 색상, 표정 모두 너무 이쁘지 않아요? 게다가 무려 저금통입니다~!!!아기 천사의 배를 가를 수는 없잖아요~아래에 저금 된 돈도 빼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편리하지만,꽉 찰때까지 열지 않겠어요!! 선물해주신 박미정 회원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얼른 모아서 부자되겠습니다!!....

나도, 당신도.

나도, 당신도.

하늘을 달리다|2012년 7월 30일

관중석의 사람들도, 그라운드의 선수들도, 벤치의 스텝들도. 모두 잊지 않기를 바란다. 지금 이곳에서, 지금 이 순간을 함께하는 사람들이 가장 깊이 가슴에 품어야 하는 것. ....... 물론, 요즘같은 프로 무대에선 꽤 환상이란 건 알지만. 7월의 첫 승리. 복잡한 이야기들이 많지만, 분명한 것 하나. .....그래서 나는 축구장에 간다. 내 팀이 있는 곳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