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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두 남자
어제 CGV 용산에서 영화 두 남자의 VIP 시사회가 있었다. 영화는 가출한 불량청소년들의 비행으로 시작된다. 진일(최민호)과 그의 여자친구 가영(정다은), 봉길(이유진)과 그의 여자친구 민경(백수민) 이들 네 명은 함께 어울리며 각종 범죄를 저지르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돈이 떨어지자 가영은 진일 몰래 원조교제 사기를 계획하는데 가영과 채팅 후 모텔 앞에 나타난 남자는 형석(마동석)이었다. 이로 인해 진일 일당과 형석의 악연이 시작되고 마는데... 영화 두 남자는 마동석이 연기하는 형석과 최민호가 연기하는 진일 이들 두 주인공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진일은 소년원 출신의 전과가 있는 불량청소년이고 형석은 사채빚 갚느라 그의 노래방에 미성년자 접대부를 불법으로 고용하고 있다.

< 99.9 ~형사 전문 변호사~ > - 오래간만에 괜찮은 일드!
미야마 히로토는 괴짜지만 수완 좋은 변호사로, 지인 아카시 타츠야를 보조원 삼아 피고의 알리바이를 현장재현까지하는 활동파. 하지만 형사사건만을 고집하여 실제 벌이는 그럭저럭이었고, 그마저도 변호에 쏟아넣는 매일이었다. 그러던 어느날, 마다라메 법률사무소의 스카웃 제의를 받게되고, 처음엔 거절했지만 결국 지인과 함께 마다라메에 들어가게 되었다. 한편 미야마를 스카웃한 마다라메 소장은, 동료의 일감마저 손대는 탐욕스러운 사다 아츠히로를 형사전문팀 팀장으로 앉히고, 기업팀에 소속되어있던 타치바나 아야노를 형사전문팀으로 옮긴다. 그렇게 모이게 된 3명의 변호사들은 유죄율 99.9%인 형사사건에 뛰어들게 되는데... 얼마전 우연히 봤는데 정말 재미있더라고요!일드의 고질병(?)인 교훈&설교에 치중하지

160814 순천에 간다면 바구니 호스텔!
#1 순천 바구니 호스텔.급하게 예약한 숙소라서 큰 기대가 없었다.사진으로 보면 예쁜 숙소들인데 막상 가면 생각보다 작거나 관리가 잘 안되서 실망한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근데 여기는 사진으로 보던것보다 훨씬 더 관리도 잘 되어있고 취향저격이었다.도미토리는 캡슐형으로 되어있고 사물함도 깔끔하게 되어있었다.위치도 순천역에서 걸어서 5분 내외?아랫장 야시장에서는 3분 정도 걸렸던 것 같다.주변에 삐까뻔쩍한 모텔들 사이에서 세련된 느낌으로 깔끔하게 빛나는 바구니 호스텔이 있다. #2 여자 전용 도미토리 층에 있던 샤워실앞에는 이렇게 드라이기랑 빗, 고데기까지 있었다.심지어 도미토리이기 때문에 옷 갈아입기 불편하니까 드레스룸이 따로 있었는데 드레스룸 안에는 스팀 다리미까지.조그만 센스일텐데 되게 배려받는
![[W.o.WS] 아타고는 레알 명품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15/12/30/a0056931_5683dd4865476.jpg)
[W.o.WS] 아타고는 레알 명품입니다
그 어떤 탑방에서도 느낄 수 있는 미칠듯한 캐리력...!! 높은 체력, 긴급수리반, 신속한 주포선회, 자체 대공방어, 효과적인 어뢰발사각, 데미지, 화재발생율 등등 과연 이래도 괜찮은 것인가 하는 자기 반성이 들 정도로 훌륭한 프리미엄 함선입니다 월탱에서 T34나 IS-6가 안정적인 성능으로 밥값을 충분히 뽑아내는 것처럼 워쉽에서 뭔가 골쉽을 골라야 한다면 가장 먼저 추천하는 것이 이 아타고- 좀 저티어로 내려가면 무르만스크같은 사기성 골쉽도 있습니다만 벌어들이는 걸 생각하면 진짜 아타고만한 것도 없죠 생긴 모양도 이쁘고 위장색도 모 게임의 이미지 컬러를 생각나게 만드는 조합인지라 진정 부족함이 없습니다 아타고 지르세요 아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