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촬영장

포스트: 81
Tags

Posts

81 posts
박한별의 호러 스릴러, "두 개의 달"

박한별의 호러 스릴러, "두 개의 달"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11일

개인적으로 박한별에 관해서 딱히 뭘 기대를 안 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호러 스릴러 영화는 좀 애매한 부분들이 있어서 있습니다. 일단 영화 자체는 볼만 할 것 같네요. 물론 아닐 수도 있지만 말이죠.

김명민의 새 영화, "연가시" 스틸입니다.

김명민의 새 영화, "연가시" 스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4일

뭐, 그렇습니다. 이 괴상한 제목의 영화가 촬영이 된다고 이야기가 나온지도 꽤 됐는데, 이제서야 나오는군요. 적당히 때가 된 거죠. 솔직히 제목만 듣고 좀 걱정을 했는데 말이죠, 의외로 영화 자체는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웬지 볼만해 보여서 말이죠.

스크림 3 (Scream 3.2000)

스크림 3 (Scream 3.2000)

뿌리의 이글루스|2012년 5월 23일

2000년에 웨스 크레이븐 감독이 만든 작품. 스크림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우즈보로 마을의 살인 사건을 영화화하여 큰 인기를 누려 시리즈화 된 스텝 3의 촬영 현장인 헐리우드의 선라이즈 스튜디오에서 연쇄 살인 사건이 발생하는데, 같은 시기 한적한 교외에 운둔하면서 여성 문제 전화 상담을 받고 있던 시드니가 죽은 어머니의 환영을 보고 또 다시 나타난 고스트 페이스의 협박을 받자 듀이, 게일과 다시 뭉쳐서 살인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3부작의 법칙이 메인 키워드로 나오며 그렇기 때문에 1~3편에 벌어진 모든 사건의 흑막이 나온다. 그 흑막의 정체가 좀 뜬금없기는 하지만 3부작이란 것을 감안하면 아주 납득이 가지 않는 수준은 아니다. 시드니가 주인공이지만 사

강지환의 "차형사" 스틸샷입니다.

강지환의 "차형사"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12일

전 7급 공무원을 안 봤습니다. 솔직히 별로 안 땡기는 예고편이어서 말이죠. 물론 제가 아무래도 이런 스타일의 코미디를 좀 불편하게 여기는 경향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제 생각은 틀렸고, 꽤 괜찮은 영화가 나왔던 기억이 납니다. 그 강지환이, 7급 공무원의 감독과 다시 한 번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이번 영화에서는 강지환이 범인 잡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신경 안 쓰던 형사가 사건 조사를 위해 런웨이에 잠입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과연 이 영화가 어디로 갈 지, 그리고 이 영화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한 번 지켜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