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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감독의 "파이 이야기" 사진들입니다.
이 사진들의 결과들은 상당히 묘한 작품이 기반입니다. 소설이 상당히 묘한 작품이 굉장히 매력적인 부분들이 있기도 해서 말이죠. 잘 되면 좋은 작품인데, 그렇게 되기 쉬운 작품은 아니어서 말입니다. 적어도 분위기는 좋네요.

폴 토머스 앤더슨의 "더 마스터" 사진들입니다.
드디어 폴 토머스 앤더슨의 신작이 나옵니다. 이번에는 사이비 종교 이야기라고 하는데, 과연 어떤 영화가 될 지는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호아킨 피닉스와 필립 세이무어 호프먼이 나옵니다. 필립 세이무어 호프먼이야 그냥 그렇다고 치지만......호아킨 피닉스는 정말 분위기가 과거와 너무 많이 달라졌네요.

임창정의 변신, 가능할까? "공모자들" 사진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임창정의 영화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연기는 잘 하는건 좋은데, 영화가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 말이죠, 하지만 이 영화는 웬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절대 웃길 것 같지 않아서 말이죠. 이 영화, 장기 밀매와 실종된 사람 이야기라고 하는데, 과연 어떤 스타일을 끌어 낼 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임창정이 어떤 변신을 보여줄 지도 말이죠.

제이크 질렌할의 신작, "An Enemy" 촬영장 사진입니다.
제이크 질렌할은 굉장한 배우입니다. 투모로우에서 정말 제대로 시작을 하더니, 정말 다야한 역을 자신에 맞게 잘 소화를 해 내는 배우이거든요. 이번에도 그럴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번에는 주제 사라마구의 소설이 원작이고, 빌려온 DVD 속에서 자신과 똑같이 생긴 사람을 발견하고, 그 사람을 찾아 나선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과연 이 희한한 이야기가 어떻게 나올 지는 한 번 지켜 봐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