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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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3 posts"살아있는 지구 FE"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이제야 산 것이죠. 사실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긴 했습니다. 초기 출시때는 돈이 없었고, 돈이 생기고 나서는 한 번 절판 되었으며, 구판이 중고 시장에 나올 때에는 다른 타이틀 살 게 너무 많았고, UCE 버전 초기 나올 때에는 제가 다른 데에 신경을 쓰고 있었죠. 그리고 FE 버전 나와서는 제가 엉뚱한 문제에 시달렸고 말입니다. 그리고 이제야! 미라지 할인이 시작 되서야! 사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UCE 버전은 스틸 케이스 입니다. 얇죠. 하지만 FE는 일반 블루레이 케이스 4개로 이뤄져 있어 더 두껍고 아웃케이스가 싸고 있는 식 입니다. 보관 문제가 얼핏 UCE가 더 나아보이지만, 스틸북 보관은 정말 짜증나서 일반 케이스가 낫다는게 제 지론 입니다.
"다크 크리스탈 35주년 기념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 덕분에 사리가 나오는 줄 알았습니다. 알라딘 중고서점을 통해 구입하려 했으나 실물 확인시 구판 이라는 불상사가 벌어져서 구매를 미뤘습니다. 이후에 자주 방문하는 오프라인 판매상에 갔으나 타이틀 없음으로 판명, 또 다시 미뤘죠. 그러다 결국 못 참고 구매를 하기로 했는데, 그나마 예스24에서 싸게 팔더군요. 그런데.......이게 배송중 분실로 처리 되면서 재배송이 이뤄졌고 거의 일주일만에 받았습니다. 근 한달간의 대장정이죠. 참고로 구판 케이스 이미지가 더 좋기는 합니다. 하지만 서플먼트 차이가 많이 나는 데다가, 화질 상태도 미묘해서 말이죠. 이번에는 제작 다큐멘터리가 하나 더 추가 되었습니다. 참고로 음성해설에, 그 외 서플먼트도 모두 한글자막을 지원합니다.
"블러드 심플"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영화도 결국 구매 했습니다. 중고로 매우 싸게 샀죠. 일반판인데, 케이스가 정말 멋지더군요. 서플먼트는 음성해설 정도인데, 이런 영화는 정보량이 정말 남달라서 말이죠.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 입니다. 뭔가 묘한 느낌이더군요. 후면 이미지도 강렬합니다. 디스크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오히려 옛 영화스럽네요. 뭐, 그렇습니다. 코엔 형제의 본격 스릴러물을 좋아하다 보니 이제야 이 영화를 구하게 되었네요.
"존 윅 3 : 파라벨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그렇습니다. 안 살 수가 없죠. 지금까지 계속 다 사들였으니 말입니다. 저는 A타입으로 샀습니다. 예약 당시 힘 좀 들었죠. 의외로 뒷면 이미지는 존 윅의 뒷모습 입니다. 항상 그렇듯, 책자가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건 그런데 약간 악귀 같네요;;; 책자 뒷면은 그 통행증(?) 입니다.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스틸북 입니다. 일반판은 좀 있어야 출시 된다고 하더라구요. 뒷면은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약간 의외입니다. 케이스 내부 이미지 입니다. 그리고 사진과 카드 비스무레 한 것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화려하긴 하네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