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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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테릭스"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7일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사들인 것이죠. 좀 재미있게도, 이번에는 CD포함판 입니다. 솔직히 리핑인 느낌이 엄청 강하게 들긴 하는데, 그래도 영화가 나쁜건 아니니까요. 서플먼트 표기가 없는데, 아예 내용이 없는건 아니더군요. 왼쪽은 음반입니다. 오른쪽이 영화 본편이구요. 뭐, 그렇습니다. 나름 추억의 영화네요.

"곡성"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5일

타이틀을 샀습니다. 대체 이 타이틀을 얼마나 기다려 왔는지 원;;; 저는 인기 없는 B 타입 풀슬립을 샀습니다. 그런데......실물이 정말 무시무시하게 이쁩니다. 후면입니다. 연결된 이미지죠. 참고로 넘버링은 안 찍었는데.....넘버 죽여줍니다. 오프라인에서 예약 했는데, 주인 아저씨가 화끈하게 골라주셨죠. 이자리를 빌려 그 분께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더 자주, 많이 사러 갈게요. 책자랑 이런 저런 다른 내용이 들어가 있는 케이습니다. 뒷면입니다. 문제의 책자 입니다. 이미지가 정말 기묘하죠. 뒷면도 만만치 않습니다.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엽서(?) 케이스 입니다. 엽

"조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2일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 없는 물건이기는 했죠.  케이스 참 심플하면서도......무시무시하네요.  이 타이틀의 문제는, 서플먼트가 너무 부실하다는 겁니다.  디스크는 워너 특유의 블랙 앤 화이트인데, 의외로 나쁘지 않습니다.  분장 장면이 안쪽을 차지 했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사버렸네요.

"분홍신"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1일

이 타이틀은 좀 미묘하긴 합니다. 솔직히 저는 잘 모르는 영화인데, 묘하게 좋아하는 분들이 좀 있더라구요.  이게 두 회사에서 각기 다른 이미지로 나왔는데, 저는 그 다른 회사 이미지가 나았음에도 불구하고 이걸로 샀습니다. 서플먼트 덕분입죠. 음성해설에 한글 자막을 지원하거든요.  뒤를 읽어도 사실 뭔 소리인지 잘 모르겠;;;  디스크 이미지는 표지 이미지 재탕입니다.  솔직히 보고 판단 해야 할 듯 합니다. 뭔 영화인지 정말 몰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