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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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3 posts새 노트북을 샀습니다.
3년만에 드디어 새로운 물건을 사게 되었습니다. 사실 안 사도 되지 않을까 했는데......인텔의 과거 칩셋이 윈도우 업데이트 할 때 마다 과도하게 느려진다는 느김이 들어서 말이죠. 결국 버리고 AMD로 넘어갔습니다. 박스 정말 크게 왔더군요. 알고 보니 안의 3분의 2가 뽁뽁이로 되어 있었습니다. 박스가 이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저가 모델이니까요. 열면 이렇게 들어 있습니다. 어댑터는 분리형입니다. 어댑터가 훨씬 더 작아졌더라구요. 제가 산 모델은 "ASUS D415UA-EB009"입니다. 라이젠 5 들어간 모델이고, 4세대이긴 합니다만, 루시엔이다 보니 젠2 아키텍처를 사용했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당시에 르누아르 시
새 블루투스 이어폰을 샀습니다.
사실 전에 산 것도 얼마 되지는 앟ㄴ았습니다. 문제는 말이죠.....운동 하면서 좀 썼더니, 땀 들어갔다고 바로 죽어불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운동용으로 사자 싶었습니다. 제가 산건 QCY T6 입니다. 사실 T3를 살까 고민을 했는데, 오히려 이게 더 싸더라구요. 그렇다고 이 제품이 배꼈다고 알려진 파워비츠 프로를 사기에는 제가 너무 돈이 없어서 말이죠. 스펙 표기는 여기 가 있더군요. 솔직히 운동 하면서 쓰는거라 3시간 이상 한 번에 쓰게 될 것 같진 않더군요. 솔직히 케이스는 좀 허접합니다. 2만원 좀 넘는 기계에 좋게 나오는걸 바라는건 무리겠지만 말이죠. 설명서, 이어팁, 케이블 입니다. 케이블은 너무 짧아서 말이죠. 대망의
"파라오의 저주" DVD를 샀습니다.
저는 이상한 음모론을 좋아합니다. 더군다나,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그런 이야기를 하면 더 좋아합니다. 이 타이틀이 바로 그런 케이스이죠. 케이스가 깨진건 좀 아쉽더군요. 그나마 예전의 4분의 1 가격이라는 데에서 위안을 찾게 되었습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답게, 정말 분석으로 가고 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심플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런 타이틀이 좋긴 하더군요.
모니터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저는 싼 거 좋아합니다. 응답속도고 뭐고, 당장 쓸 싼 모니터를 사는 것이 가장 좋더군요. 그럴 수밖에 없는게, 모니터는 한 3년 주기로 바꾸게 되더라구요. 제가 산건 한성컴퓨터의 "TFX32U06V"였습니다. 밝기가 400니트까지 올라가고, 커브드에 32인치라서 말이죠. 4K 모니터 이기도 합니다. 참고로 동생은 QHD 해상도의 평면 32인치를 자기 방에서 쓰는데, 솔직히 해상도는 그렇다 치더라도, 화면이 한 눈에 안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커브드로 갔습니다. 처음 열면 이런 식입니다. 받침대부터 직접 조립 해야 하더군요. 꺼내서 조립 시작 했습니다. 솔직히, 너무 싸서 그런지, 받침대는 좀 없어뵈더군요. 모니터암을 살까 했으나, 그걸 고정할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