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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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3 posts"메가스트럭쳐 : 위기의 간사이 국제공항" DVD를 샀습니다.
예전에 "내셔널 지오그래픽 : 2집 인류가 남긴 최첨단 기술의 결합체 10종 박스세트"라는 타이틀을 산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디스크 한 개가 없었죠. 그 분노의 글을 보러가는 링크 입니다. 결국 그 타이틀을 사려고 잠복하고 있었고.......얼마 전 소규모로 시장에 풀려서 바로 기회를 잡앗습니다. 국내 유통 판권자가 바뀌면서 출시가 된 듯 합니다. 다만, 앞면에서는 그 흔적을 볼 수 없었습니다. 뒷면에 원래 비닐 바깥에 스티커가 하나 더 있었습니다. 그 스티커에 바코드가 있구요. 심지어는 새로 바뀐 유통사도 안 써 있더군요. 사실 새로 바뀐 유통사......무판권으로 유명합니다. 심지어 디스크 디자인도 그대로 입니다. 드디어 이 작품을 샀으니, 온전한
"쇼타임 + 크레이들 2 그레이브"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샀습니다. 가격이 무척 싸더라구요. 두 영화 모두 나름 재미있게 보기도 했기에 아무래도 그냥 싸게 구입하는게 속 편하겠더군요. 영화 둘이 한 케이스 안에 들어가 있는 식입니다. 서플먼트 표기가 좀 빡빡한데, 쇼타임은 음성 해설에 한글 자막도 지원합니다. 이 타이틀 시리즈가 거의 다 그런데, 디스크 두 장을 케이스 하나에 때려 넣은 식입니다. 그냥 개별 발매판을 한꺼번에 판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내부는 각 영화의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두 영화 모두 즐거운 영화이다 보니 그래도 매우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갤럭시 탭 A7"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얼리 어답터도 아니고, 그냥 적당한거 사다 쓰고 있는 스타일 입니다. 다만, 그렇게 하다 보니 아무래도 저번에는 레노버에서 나온 2in1 타입 장비 쓰다 사리 나올 뻔 했습니다. 가격이 22만원인가 그랬는데, 윈도우 프로그램을 그대로 쓸 수 있다는 것 외에는 정말 아무짝에 쓸모가 없더군요. 게다가 워런티 끝나자 마자 비실비실 하더니......얼마 전 고장이 나버렸습니다. 덕분에 빨리 하나 사야 하는 상황이 되었고, 고민 끝에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하나 사게 되었습니다. 박스 더러운 것좀 보십셔;;;배송 업체나 판매자 보다는.....저희 집 앞이 문제였습니다;;; 소독제가 뭍더니, 저렇게 더러워 지더군요. 저 박스를 제거하면 드디어 탭 입니다. 사실 생각보다 매우
"벨벳 골드마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꿈의 타이틀을 사고 말았습니다. 정말 오래 걸렸네요. 케이스 한 번 화려합니다. 뒷면입니다. 뭐랄까.....참 기묘한 영화이긴 해요. 책자입니다. 사소한 문제가, 누군지 잘 못 알아보겠습니다;;; 책자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이미지가 확실히 다르네요. 후면의 두 사람 입니다. 글램 록 시절 이야기 이다 보니 확실히 이미지 강렬하네요. 디스크 이미지를 레코드판 입니다. 내부에서 갑자기 크리스천 베일이..... 포스터 같긴 한데.....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산 줄 알았는데, 아직 안 사고 버텼더라구요. 결국 이번에 사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