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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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3 posts"와사비 : 레옹 파트 2"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솔직히.....레옹도 아닙니다. 와사비라는 허접한 영화죠. 하지만 저는 재미있더란 겁니다. 아웃케이스가 없습니다. 중고로 워낙에 싸게 사서 말이죠. 의외로 이 영화에 서플먼트도 있긴 합니다. 디스크는 겁나 심각한 영화처럼 보이게 만들긴 했습니다. 물론 저 와사비라는 글자 덕에 그런 느낌이 많이 죽긴 하지만 말입니다. 챕터 리스트 번역한건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영화 자체가 그냥 편한 맛에 볼만 합니다. 그런 영화가 좋더라구요.
"퍼니셔" DVD를 샀습니다.
오늘도 오래된 영화 DVD를 하나 샀습니다. 이번에는 퍼니셔인데, 자그마치 돌프 룬드그렌이 나오는 물건입니다. 룬드그렌......젊네요. 서플먼트는 전부 문자로 된 겁니다. 없다고 봐도 무방한거죠. 디스크 디자인은 포스터 이미지 재탕 입니다. 저도 이 영화는 안 봐서 정말 뭐라고 전혀 못하겠네요;;;
"브레이킹 배드 시즌5" DVD를 샀습니다.
이 시리즈도 계속 사들이고 있습니다. 표지가 점점 더 강렬하네요. 서플먼트가 확실히 잘 나왔더군요. 내부는 여전히 에피소드 리스트 입니다. 디스크는 석장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제 슬슬 내역 채워넣고 있네요.
"브레이킹 배드 시즌 4" DVD를 샀습니다.
이 시리즈도 계속 채워넣고 있습니다. 디자인 화끈합니다. 후면도 강렬합니다. 다만, 서플먼트가 의외로 많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에피소드 설명 입니다. 디스크는 넉장입니다. 핵심 캐릭터들이 각 디스크에 있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도 빈칸 채우기로 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