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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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 Me Kate"라는 영화가 블루레이로 나옵니다.

"Kiss Me Kate"라는 영화가 블루레이로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2일

일단 제가 영화에 관련되어서도 도저히 직업을 가지겠다고 말 할 수 없는 이유가, 이런 고전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세상이 너무 넓고, 고전 영화도 정말 많은데 그중에 대다수가 제가 잘 모르는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런 상태에서 직업을 하겠다고 하기가 상당히 두려워서 말이죠. 결국에는 어느정도 관심이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만, 솔직히 그래서 더 취미로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앤 밀러는 알아보겠는데 말이죠;;; 부가영상 - Cole Porter in Hollywood: Too Darn Hot (09:38) - Mighty Manhattan, New York's Wonder City (20:14) - Barney's Hungry Cousin

"더 문"도 블루레이로 나왔습니다.

"더 문"도 블루레이로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2월 26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하지만.......솔직히 글이 올라간 시점 보면 아시겠지만 한정판은 이미 쫑이 나버린 상황이죠;;; 과연 일반판이 나올지가 궁금하기는 한데, 일단 러쉬가 결국 돌고 돌아 일반판이 나온 것을 보면 그래도 희망을 가져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던컨 존스가 제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게임인 워크래프트의 감독이 된 거 외에는 그 전 영화는 정말 마음에 들었었거든요. 일단 한 타이밍 놓쳤기는 하지만, 정보는 갑니다. 특별히 별로 변할 것 같지는 않아서 말이죠. 부가영상 - Commentary (DIRECTOR AND CREW) - "WHISTLE" A SHORT FILM BY DUNCAN JONES (28분 46초)

공각기동대 SAC GIG Vol.1,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공각기동대 SAC GIG Vol.1,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2월 9일

솔직히 이렇게 빨리 나오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엇습니다. 근데 나왔더라구요;;; 렌티큘러는 3D 스타일로 구성되어 있더군요. 박스 세워놓고 찍어봤습니다. 디스크 두 장입니다. 문제는......저 두번째 케이스는 좀 민망하더군요. 뒷면에는 에피소드 설명입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이번에는 녹색이 강조되는 방식입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전작과 비슷합니다. 내부 이미지는 달라졌습니다. 참고로 아웃케이스에는 넘버링 카드가 붙어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이 책자로 설명이 통합 되어 있었습니다. 내부는 대략 이렇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루저스" DVD를 샀습니다.

"루저스"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2월 6일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이 물건도 손에 넣었습니다. DVD 케이스가 더 이뻤던 시절도 분명히 있었습니다. 이런 것들 말이죠. 솔직히 서플먼트는 많이 빈약한 편입니다. 디스크는 이미지 재탕입니다. 내부는 솔직히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드디어 하나 더 메꾼 상황이 되었네요. 솔직히 이 영화를 손에 넣게 될 거라고는 생각을 거의 못 한 상황인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