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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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 다크월드"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질러버린 것이죠. 아시다시피 전 3D가 꼭 필요한 타이틀이 아니다 싶으면 절데로 3D로 지르지 않습니다. 이 타이틀도 그런 영화중 하나죠. 후면에는 서플먼트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본편 케이스입니다. 아이언맨3에 이어 투명 케이스입니다. 본편 디스크입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정나미가 뚝 떨어지더군요. 마치 복사본같달까요. 게다가 음성해설에는 한글자막 지원이 안됩니다 ㅠㅠ 내부 이미지입니다. 또 하나 강한거 뺐습니다. 대략 감이 잡히시겠지만, 전 아주 맘에 드는 타이틀 아니면 뒤로 빼는 편입니다.

그 때 그 고래는 왜 그랬을까? "블랙 피쉬 : 노토리어스 킬러" 출시 에정입니다.
오랜만에 블루레이 타이틀을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묘하게도 극영화가 아니죠. 블랙 피쉬라는 다큐멘터리인데, 사실 이 작품은 물고기 이야기를 하는게 아닙니다. 범고래 이야기죠.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동물원에서 살던 범고래가 어떤 이유로 인해서 조련사를 죽였고, 그 문제에 관해서 다룬 다큐멘터리 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매우 슬픈 다큐멘터리이기도 하죠. 개인적으로 관심이 큰 작품이기도 합니다. 일단 케이스는 멋집니다. 상영 시간 : 83분가격 : 31,900원 부가영상 - 없음 사실 스펙이랄게 없습니다;;; 다큐멘터리인지라 서플먼트가 부실한 건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이건 너무 썰렁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영혼 대신 지갑이 털렸습니다.
디아블로 3: 지갑영혼을 거두는 자 소장판 예약 성공. (바빠서 길게는 못 남깁니다.) - The xian -

"어바웃 타임"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엄청나게 재미있게 보고, 블루레이를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가져야 할 미덕이라는 것을 표현하는 데에 있어 이 정도면 정말 대단하게 나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동시에 이 영화가 가지는 또 다른 매력 역시 한 편으로는 영화가 가지고 있었던 로맨틱 코미디의 느낌과 인간성 넘치는 드라마의 매력에 압도당했다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일단 구매 예정인 타이틀인건 분명합니다. 다만 한정판에 가격이 3만 7천원돈이란게;;; Special Featurewith Intros by Director Richard Curtis (HD) _ 감독이 설명하는 삭제 장면 (첫사랑의 매혹 / 줄무늬 잠옷 / 메리의 기면 발작 / 애비 로드 소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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