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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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줘" 블루레이가 드디어 나옵니다.

"나를 찾아줘" 블루레이가 드디어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6월 10일

이 영화의 경우에는 솔직히 작년인가에 극장에서 보고 블루레이가 출시 되기만을 정말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워낙에 강렬한 영화였던지라 아무래도 음성해설이 궁금했던 것이죠. (물론 이런 저런 문제로 인해서 음성해설에 한글 자막이 없으리라는 불안도 있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국내에서 출시 업체가 갑자기 바뀌고, 그 이전에 엄청난 진통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 덕분에 지금까지 기다려야만 하는 상황이 벌어졌죠. 드디어 그 기다림이 끝났습니다. 드디어 출시가 되는 것이죠. Special Feature • Commentary by David Fincher: 데이비드 핀처의 음성 해설 (한글자막 제공) 솔직히 스펙은 정말 단촐합니다만, 음성 해설에 한글 자막이 제대로 지원된

"레이드 2" 블루레이도 샀습니다.

"레이드 2" 블루레이도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5월 31일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산 것이죠. 한꺼번에 구매 한겁니다. 1편과 비슷한 컨셉입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블랙 버젼이죠. 케이스 후면 역시 디자인 괜찮은 편입니다. 스틸케이스 전면입니다. 사실 이쪽이 전면으로 나와야 했을 지도 모르겟다는 생각이 듭니다. 후면 디자인은 멋지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는 전편과 동일합니다. 내부 이미지도 꽤 괜찮군요. 엽서같은 것들입니다. 여전히 후면은 그냥 뭐.......그리고 전편도 마찬가지인데, 넘버링 카드가 같이 있습니다. 이 사진에는 없는데.....후면의 그림이 정말 귀엽습니다. 포스터와 역시나 아웃케이스, 그리고 보관용 껍데기 입니다

"레이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레이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5월 30일

그렇습니다. 이제야 집에 이 타이틀이 오게 되었죠. 블랙 버젼으로 샀습니다. 후면은 피를 기본으로 해서 한 사람을 그려냈죠. 전면은 주인공이 장식했습니다. 후면 이미지는 아웃케이스 전면과 반복되는 느낌입니다. 그 이유는 간단한데, 전면이 뚫려 있거든요. 디스크는 그냥 뭐....... 내부 이미지는 정말 멋지게 되었습니다. 엽서 이미지 비슷한 스타일인데, 그냥 이미지들입니다. 포스터와 책자, 그리고 그냥 이미지입니다. 책자와 책자를 씌우는 것 후면입니다. 책자 내용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정말 잘 만들었죠. 술직히 스틸북은

"인히어런트 바이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인히어런트 바이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5월 29일

그렇습니다. 드디어 산겁니다. 아웃케이스 입니다. 이 아웃케이스의 그림이 바로 두 번의 빠꾸를 먹고 수정한 그 그림이죠. 후면은 뭐......내용 설명이 있기는 한데, 별반 쓸모는 없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는 아웃케이스와 똑같습니다. 후면도 똑같아서 사진을 건너뛰었죠. 디스크 이미지는 적당히 나오는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사들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