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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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 사온 것들 2번, "옥토퍼시" 블루레이 입니다.
그렇습니다. 이로서 저는 현재까지 나온 007 시리즈 블루레이를 다 산 셈이 되었습니다. 아웃은 솔직히 뭐...... 국내판이 아니기 때문에 한글이 없습니다. 디스크는 국내판과 똑같기 때문에 한글자막이 있지만 말입니다. 디스크입니다. 그렇습니다. 이걸로 마지막이네요. 이제 새 007 시리즈들이 나오기를 바라야죠.

"공각기동대 SAC 2nd G.I.G" Vol.6도 들어왔습니다.
그렇습니다. 둘로 나눠서 올리게 되었죠. 이미지는.......제가 본중에 가장 예쁩니다. (취향인 부분입니다.) 이번에는 음성해설도 있고, 서플먼트 디스크도 따로 있습니다. 내부 케이스 이미지는 좀 놀랍더군요. 디스크는 두 장입니다. 본편 디스크와 서플먼트 디스크죠. 내부 이미지 입니다. 그렇습니다. 다 모아서 한 번 찍어봤습니다. 드디어 이 시리즈도 끝냈습니다. 극장판 2개, 총집편까지 다 가지고 있는 사람이 되어버렸네요.

"제로 다크 서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그렇습니다. 이걸 예약을 했고, 결국 오게 되었죠. 아웃케이스도 당연히 있습니다. 플레인이라 정말 마감은 죽이죠. 전 킵케이스 판입니다. 보려고 산 작품이니 말입니다. 후면도 정말 멋지게 나왔습니다. 디스크는 녹색입니다. 참고로 내부 이미지는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이 표지 슬리브가 두 장 이더군요. 하지만 궁금하시라고 사진은 넘어갑니다. 뭔가 들어가 있는 봉투입니다. 포스터와 카드입니다. 멋지긴 한데......뭐에 쓰라는 건지는 좀;;; 책자입니다. 후면 마감 역시 훌륭하죠. 책자는 대

"빅 히어로"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안 나올 리가 없죠. 개인적으로 3D 합본 버젼의 디자인이 제일 좋기는 한데, 개인적인 성향땜에 2D 온리 버젼으로 가게 될 듯도 해서 말이죠. 2D Blu-ray Disc (148분) ● 예고편 (3분 2초) * 인사이드 아웃 (1’36”) * 팅커벨 네버비스트의 전설 (1’26”) ● 보너스 트랙 (42분53초) * 이스터 에그 (2’46”) * 단편 애니메이션: 피스트 (6’13”) * “빅 히어로”의 오리지널 스토리: 히로 여정 (15’10”) * 빅 애니메이터 6: 캐릭터 속 캐릭터 (6’39”) * 삭제 장면 – 감독 돈 홀, 크리스 윌리엄스의 소개 (13’10”) - 모두 보기 (13’10”) - 또 다른 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