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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6|아이템:CP(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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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에서 cp 명령으로 복사를 하다가 중단한 것을 나중에 재개하는 문제

반달가면|2019년 3월 12일

cp 명령으로 복잡한 디렉토리 구조의 엄청 많은 파일을 복사하던 중에 시간이 없어서 중단하고 내일 다시 이어서 복사를 진행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졌을 경우에 대한 내용이다. 가끔 이런 일이 벌어지는 관계로 작업 절차를 정리해 두기로. # ~/src 디렉토리의 내용 전체를 ~/backup 디렉토리로 복사 cp -r ~/src ~/backup 예를 들어 ~/src 디렉토리를 ~/backup 디렉토리 하위에 복사를 하고 있던 중에 ctrl-c 눌러서 중단을 했는데, 이미 복사된 것들을 다 지우고 다시 처음부터 복사하자니 그동안 들인 시간이 아깝다. 문제는 파일이 워낙 많다 보니, 대체 어느 파일을 복사하다가 중간에 끊어졌느냐를 찾아야 한다는 점. find 명령을 이용해서 ~/backup 하위에서

센네즈

애기장대|2015년 3월 20일

마츠이 쥬리나 (센터)와타나베 마유 (네즈미) 센네즈

[확밀아] [뻘글] 주력 1줄덱 두방과 두줄덱의 효율.

The Player's Ground.|2013년 6월 2일

※주의 : 이 글은 막 떠오른 발상 정도의 내용만을 담고 있으며, 선공보너스와 힐, 공체차 등에 관한 변수를 무시하고 있기 때문에 이 글의 결론이 정확하게 맞다고 보장할 수 없습니다. 그냥 재미로 보세요. 1. 개요. 원래 약간 다른 연구였는데 결과가 괴상망측하게 나와서 약 이틀동안 그로기상태에 빠져 있었다. 어쩔 수 없이 연구목표를 조금 수정해 주력 1군덱만큼의 효율이 나오는 두줄덱으로 바꿨다. 주력 한줄덱 구성을 A라고 하고, 두 번째 줄의 구성을 B라고 하자. 시즌 중반기가 넘어가면 가장 성능이 높은 한줄덱이 주력덱이기 때문에, B의 성능은 반드시 A보다 낮다. (CP가 낮더라도 고코스트 고성능 카드가 고레벨 요정에게 더 높은 효율을 보이는 현상은 많은 분들이 알기 때문에 굳이 적지

[확밀아] (스압주의) DPC나 HAC는 카드를 키울지 말지 결정할 수 있는 지표일까?

The Player's Ground.|2013년 4월 5일

한국 출시 이후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지금까지도 한국 앱스토어 매출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확산성 밀리언 아서(이하 확밀아)의 재미있는 숫자놀음에 대해 조금 (긴) 얘기를 해 보고자 한다. 확밀아는 시시라라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스퀘어에닉스가 출시한 iOS/안드로이드용 게임으로, 파밍을 통해 플레이어 세력을 육성하고 육성된 세력으로 더욱 많은 파밍을 하는 전형적인 육성형 게임이다. 시원시원한 진행의 육성게임이라는 측면에서 90년대 디아블로와 비교해볼 수 있는데, 필드에서 파밍을 하다가 필드보스와 인카운트한 후 보스를 물리치면 무작위적인 보상이 떨어지는 구조가 디아블로 및 이후 온라인으로 제작된 마이너 카피들과 많이 닮아있다. 다만 직업에 따른 역할 분담이 없기 때문에 wow같은 후기 온라인 게임보다는 테일즈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