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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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바시티자켓 코디 이벳필드 캐주얼하게
오래전 유행했던 아이템들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복고의 감성, 레트로한 무드를 많이 연출하고 있습니다. 그중 대표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는 아우터는 남성 바시티자켓인데요, 저는 예전 캠퍼스의 낭만이 떠오르더라고요 원래부터 좋아했던 아이템이라 트렌드 대열에 합류해서 뭔가 뿌듯하고 이제 슬슬 입기 좋은 시즌이라 준비해 봤습니다. 오늘은 브랜드 이벳필드에서 출시한 제품을 가지고 코디와 디테일까지 모두 만나볼 건데요~ 먼저 브랜드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해 드리면 1988년 미국 시애틀에서 시작해 다양한 스포츠 리그의 공식 브랜드로써 퀄리티와 아름다움과 장인 정신, 헤리티지를 담은 USA 라인부터 애슬레틱 무드의 캐주.......
[아이언 마린] 가벼운 스타크래프트풍 RTS
무료로 배포해서 한번 해봤는데 뭔가 스타크래프트 싱글 모드가 생각나지만 타워 디펜스와 결합된 느낌으로 캐주얼하게는 괜찮네요. 그래도 기본적으로 RTS라 부대가 늘어날수록 손가락이 바쁘다 보니 이지 모드에서도 좀 빡셀 때도 있습니다. 스테이지가 많지는 않아서 금방(?) 끝나긴 했지만 ㅎㅎ
[슈룹] 재밌는 캐릭터 사극
처음부터 꽤 좋았어서 후반이 걱정되긴 했는데 그래도 용두중미(?) 정도는 되서 괜찮게 봤던 슈룹입니다. 사극에서 완전 캐주얼하고 캐릭터로 밀어서 흥미로웠고 그것만으로도 인상적이고 가볍게 볼만해서 좋았네요. ㅎㅎ 이번엔 뭔가 성형 느낌이 좀 있었다보니 사극에 안어울릴 것 같았는데 뛰는 중전이란 김혜수의 캐릭터가 있다보니 괜찮았네요. 왕(최원영)과의 케미도 좋았고 이야기도 절절하니~ ㅠㅠ 세자(배인혁)가 죽고 성남대군(문상민)이 세자가 되는 이야기인데 세자빈(오예주)이 처음엔 사실 좀 연기적으로 너무 튀어서 별로였다가 캐릭터빨로 입덕하게 되었네욬ㅋㅋㅋ 강찬희, 윤상현, 유선호, 박하준, 김민기, 문성현 등 각자의 이야기와 함께 어머니들의 사연이
[GP32] 랠리 팝 (2001)
2001년에 ‘게임파크’에서 한국의 휴대용 게임기 GP32용으로 만든 턴제 사격 슈팅 게임. GP32 콘솔의 발매와 맞춰 동시 발매된 퍼스트 파티 4가지 소프트 중 하나다(나머지 셋은 리틀 위자드, 던전 앤 가더, 탱글이와 매직스퀘어) 내용은 캐릭터화 된 휴대폰들에게 서로에게 포탄을 발사하며 싸우는 이야기다. 본작은 2000년대 초반에 나온 게임이라서, 작중에 캐릭터화 된 휴대폰은 폴더폰 기종이라서 아련한 추억이 느껴지게 한다. 게임 선택 모드는 싱글, RF, 인터넷이 있지만 싱글은 단순히 CPU와의 일 대 일 대전을 반복하는 것으로 별도의 스토리 모드 같은 건 없다. RF는 RF 무선 모듈(GP-Link) 지원, 인터넷은 문자 그대로 인터넷 연결로 해당 기능을 사용하면 2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