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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x 청하 여자 스트릿패션 유니크해!
NBA x 청하 여자 스트릿패션 여자가 봐도 멋있는 춤실력을 가지고 있는 청,하가 그녀와 딱 어울리는 분위기의 화보를 찍었다. NBA의 스포티한 룩이 잘어울리는 #청하패션 쎄시화보 속 여자패션 구경해보자 :D 먼더 데님 오버롤에 레드컬러의 상의를 입어 걸리쉬한 분위기는 볼캡도 넘나 잘어울린다는거~ 테이프 배색 티셔츠에 숏팬츠를 입은 모습도 상큼미 팡팡이다 :) NBAx청하가 함께한 쎄씨 여름화보 스트릿패션에서 본 옷들은 기존의 유니섹슈얼한 분위기에서 좀 더 여성스러움을 표현한 룩들이 눈에 띄는 것 같다. 농구선수! 또는 예쁜 치어걸 느낌의 박시한 슬리브리스 원피스도 있다. 화이트와 그린의 조합이라 그런지 얼굴도 넘나 환해보.......
![[영화] 곤지암과 콰이어트 플레이스](https://img.zoomtrend.com/2018/04/19/c0017721_5ad83d9519f85.jpg)
[영화] 곤지암과 콰이어트 플레이스
세상 겁은 다 혼자 처묵한 것처럼 겁은 억수로 많으면서 또 무서운거 보는건 꼭꼭 챙기는 솜마입니다... 얼마전에 곤지암보고, 또 며칠전엔 콰이어트 플레이스를 봤다. 둘은 느낌이 많이 달라서 그닥 비교될 영화들은 아니지만 한 포스팅에 와르르 쏟아서 써본다. 일단 곤지암. 야~! 한국공포영화 진짜 오랜만에 봤는데 지렸다리 지렸다ㅋㅋㅋㅋ(아 literally 지리지는 않았읍니다...) 캐주얼하게 즐기기 좋게 만든 영화인거 같음. 친구들이랑 담력체험 한다는 느낌으로... 공포에 질린 인물의 표정과 눈물 콧물을 턱밑에서 가감없이 녹화하는 셀프카메라의 잔인무도한 각도에서 옛날 옛적 깡라네 집에서 봤던 생각이 났다. 여러 페이크 다큐, 파운드 푸티지 장르영화의 클리셰 짜깁기같다는 의견도 꽤

서울 로동자 근황
- 레벨 55 돌파해서 드디어 잔디이불 캠프 및 캐주얼 레이드 입성했습니다. - 확실히 예상했던 대로 이리스 성격이 갈수록 누그러지긴 하더군요.스토리 진행할수록 성장하더니 루인 포트리스쯤 되면이전처럼 함부로 화도 안 내고 참을 줄도 알게 되는 등 적당히 성격 괜찮은 애가 되어서 만족. - 캐레 포션 소모량이 너무 많아서 감당이 안 됩니다 어흑 마이깟 - 그리고 이 밑으로는 스토리 스포일러 주의 이리스 궁극기 연출 너무 멋지더군요... 니어 소울워커 녀석들은 다들 정감이 가는 게 또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루머대로 진짜 플레이어블로 나오려나...? 그건 그렇고 이 아가씨, 이때부터 뭔가 나사 몇 개 빠진 취향을 갖고 있는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긴 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