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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마지막이라네요
동물원에 서 있던 후루루 판넬 앞의 그레이프 영감님이 하도 좋아해서 꽤 오래 있었던 모양입니다만... 이제 치운댑니다. 오늘이 마지막이래요. 영감님 괜찮으시려나

검은사막. 짤짤짤짤!
태풍의 눈....이기는 한데 저곳에 돌진했다가는 채력 만땅인 범선도 가라앉습니다. ㅂㄷㅂㄷ 엄훠 야해라 ///ㅂ/// 최고의 공격력을 자랑하는 검은사막 최강의 목걸이. 오우거의 반지 기회가 있던 없던 일단 매물이 보이면 질러놔야하는 물건이지만 파사장님... 2억은 너무 비싸요오.. ㅠㅠ 긔요미 펭귄(ㅇ◇ㅇ)의 하드캐리! 눈사람 읍ㄸ.. 1월 19일에 시작한 장녀 레인저의 58랩 찍기가.. 약 16일만에 끝이 났습니다. 다크나이트보다 빠른데 심지어 3일정도는 장작을 쪼갠다고 랩업하지도 않았네요. ...역시 각성케릭터라서 그런가. _-_ 여튼 이제 58랩찍을 케릭터는 위치만 남은듯. 다른케릭터들은 56을 찍고도 고강

모던 에이지 <배트맨> 시리즈(1989~1997) 정주행 소감
를 클리어한 기념으로 모던 에이지 시리즈(1989~1997)를 일주일 동안 정주행했다. (1989) 조커의 설정을 심각하게 비튼 것 때문에 여전히 거부감이 있지만, 역시 명작은 명작이었다. 네가 나를 만들고 내가 너를 만든 구조는 배트맨의 양면성이라는 주제와 조화를 이루면서 감탄을 자아낸다. 완전히 다른 설정에 다른 목적의 조커 캐릭터를 서로 비교하는 게 딱히 의미가 있겠냐 싶다만, 굳이 영화에 등장하는 조커 중 하나를 꼽아보라면 역시 의 조커다. 개인적으론 『킬링 조크』를 충실히 반영한 실사 조커를 보고 싶단 소망이 있다. 잭 니콜슨이 연기한 조커. "설마 안경 쓴 사람을 때리진 않겠지

러브라이브 - 무인도에 지어진 아와시마 마린파크! -펭긴 편-
어제 배타고 들어간 거에 이어서의 이야기입니다! 이곳에 오면 레스토랑 리큐(수상 레스토랑)에서 이 아쿠아동을 꼭 먹어보겠다 생각했는데! 하필 오늘은 쉐프가 쉬는 날이었습니ㄷ.. 하지만 아쿠아 김 자체는 카페 쪽에서 라멘만 먹어도 준다니까 어쩔 수 없이 그쪽으로 갔죠. 아와시마 마린파크는 일본 경기 호황기일때 지방에 우후죽순으로 세워진 휴양지 중 하나입니다. 원래는 육지에서 가깝지만 평지라곤 전혀 없고 산세가 험해서 내내 무인도였죠. 하나 특이한 게 있다면 그런 무인도 꼭대기에 작은 신사가 있다는 정도겠지만... 원래 마스코트도 있건만 지금은 선샤인 판입니다. 보세요 (...) 모두의 흔적도 예쁘게 찍혀들 있습니다. 간 날이 평일이기도 해서 관광객은 많지 않고 그나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