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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와 도쿄 사이 (3): 오사카 카이유우칸(海遊館)
나 혼자서라면 절대로 불가능했을 6시반 기상을 성취하고, 짐을 챙겨서 로비로 내려가 체크아웃을 하고 짐을 맡겼다. 그리고 식당으로 가서 아침을 먹었다. 다이이치 호텔의 조식 부페는 방만큼이나 별로였다. 애초에 오사카역 바로 앞이라는 이유 하나로 선택한 호텔이기는 했지만 방은 전반적인 리모델링이 필요해 보였고 부페는 사실 호텔 부페라고 하기에는 조금 챙피한 수준이었다. 하긴 하룻 밤에 셋이서 15,000엔짜리 방에서 너무 많은 걸 바라면 안 되겠지. 한 가지 위안이라면 이 호텔은 오사카 중심에 있고, 건물이 원통형으로 생겨서 어느 방에서 보든지 전망은 괜찮은 편이다. 보이는 게 주변의 고층 빌딩들 뿐 딴 건 안 보인다고 하면 할 말 없지만. 밖에 나와 보니 조금씩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었다. 로비에서 무료로

캐릭터 소개 - 스키퍼 (Skipper)
펭귄들의 리더, 스키퍼. 키가 두번째로 작으며 적당히 배가 나온(?) 체형을 가지고 있다.극장판에서는 머리가 둥글지만, TV판에서는 각지고 납작하게 바뀌었다. 리더답게 탁월한 통솔력을 지니고 있어 언제나 어떤 상황에서도 대원들을 일사분란하게 잘 지휘한다.군인정신에 따라 생각하고 행동하며, 모든 문제와 상황을 작전에 따라 해결하려고 한다.살짝 과대망상하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대원들은 언제나 스키퍼를 믿고 따른다.자신의 직감이 뛰어나다고 믿으며, 실제로 감이 맞는 경우도 많다. 다른 대원들이 안심하거나 믿고 있는 상황에서도 의심과 경계를 게을리하지 않는다. 항상 엄격하게 대원들을 대하는 것 같지만, 누구보다도 대원들을 믿고, 아낀다. 펭귄들 중에서 가장 담력이 세서, 대원들이 모두 겁에 질려 있을 때

마다가스카의 펭귄들에 대해
으히히히히히히 본격적으로 마다가스카의 펭귄 덕질 시작난 왜 이걸 이제야 안 것일까 ㅠㅠ 일찍 알았다면 해피밀 장난감도 구했을 텐데..... ㅠㅠ (제게 파실 분 연락 좀;;) 마다가스카의 펭귄들, 줄여서 '마펭'이라고 불리는 이들은극장판 애니메이션 "마다가스카"에 조연으로 처음 등장한다. 총 인원 네 마리, 리더와 부하로 이루어진 잘 짜여진 특공부대처럼 행동하는 것이 특징.실제로 그 능력도 출중하다. 무술에서부터 과학력까지(........) 이후 크리스마스 특별 에피소드에 주인공들로 등장하더니 마다가스카2에 이어서 TV판으로 "마다가스카의 펭귄들"이라는 시리즈가 만들어졌다.물론 마다가스카3편까지 이들의 활약은 이어지긔..... TV시리즈의 영향인지 비중도 늘었긔..... 꺆 >ㅅ< 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