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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osts공자 사원 문묘 : 하노이 시내관광 - 3 : 동남아 일주 - 4
거의 1000년 전인 1070년에 리탄통(Ly Thanh Tong) 황제가 중국 철학자 공자를 숭배하기 위해 1070년에 세었는데 간단히 줄여 문묘라고도 하며 1076년에는 베트남 최초의 대학으로 유학자를 양성하였던 곳이기도 하다. 영어로는 Temple of Literature라 한다. 1076년 왕자, 귀족, 관료 등 엘리트만을 위한 왕실 학교로 설립하였다. 경내는 벽을 경계로 모두 다섯 곳으로 나뉘어 있는데, 가운데 문은 왕만이 출입했고, 좌ㆍ우측 출입로는 일반인들이 출입했다. 이곳은 첫 번째 안마당 왕실 학교는 약 700년 동안 수백 명의 저명한 학자를 배출하였으며 계속되는 전쟁과 재난에도 불구하고 귀중한 건축적, 문화적 가치를 유지하였다. 수목이 우거져.......
[공자춘추] 인의 시작
공자의 말은 현재는 고루한 가르침이 되어버렸지만 왜 그가 4대 성인으로 꼽히는가를 보여주는 드라마라 생각보다 꽤 좋아 마음에 들었네요. 혼란하고 어두운 시대를 배경으로 공자가 왜 그랬는가, 어떤 어린 시절을 보냈는가를 답답하지만 묵묵하니 그려냈는데 그래도 추천할만한~ 공자가 만들었지만 유교라고 말하듯이 새로이 만들어 낸게 아니라 있었던 말을 집대성했다 말하는 성품다운 작품이었습니다. 공자 시대에도 비행운이 보이는 중국인의 기술력은 세계제일~ ㅎㅎ 보통 유람 이후가 유명한데 전반에 탄탄하게 기본을 쌓아놔서인지 더욱더 마음에 와닿았네요. 전반적으로 11년 작품이라 그런지 특이하게 서양 클래식을 깔아놔서 또 더 잘 어울리기도 했고... 스승이었던 계찰(쑨춘)의 무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상가지구 [喪家之狗]](https://img.zoomtrend.com/2021/03/13/SE-5523762f-7be5-4c39-9714-74fa7c21e08e.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상가지구 [喪家之狗]
경희애문호 오늘의 사자성어 상가지구 [喪家之狗][喪:죽을 상/家:집 가/之:어조사 지/狗:개 구]상가집의 주인 잃은 개, 여위고 지칠대로 지친 수척한 사람을 비유한 말. 또는 궁상맞은 초라한 모습으로 이곳저곳 기웃거리며 얻어 먹을 것만 찾아 다니는 사람.상가지구 [喪家之狗][喪:죽을 상/家:집 가/之:어조사 지/狗:개 구]상가집의 주인 잃은 개. 여위고 지칠대로 지친 수척한 사람을 비유한 말. 또는 궁상맞은 초라한 모습으로 이곳저곳 기웃거리며 얻어 먹을 것만 찾아 다니는 사람.[출전]『史記』, 孔子世家[내용] : 孔子가 魯나라의 재상(대사구大司寇:지금의 법무부 장관)으로 국정개혁(國定改革)에 실패한 후 왕종 삼화(三桓)에게.......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술이부작 [述而不作]](https://img.zoomtrend.com/2021/02/21/20170828_145433.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술이부작 [述而不作]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술이부작 [述而不作][述:말할 술/而:말이을 이/不:아니 불/作:지을 작]성인의 말을 술하고(전하고) 자기의 설(說)을 지어내지 않음.#술이부작 [述而不作][述:말할 술/而:말이을 이/不:아니 불/作:지을 작]성인의 말을 술하고(전하고) 자기의 설(說)을 지어내지 않음.[출전]『논어』[내용] 공자가 말씀하시기를 "나는 전대부터 전해 내려오는 것을 기술할 따름이지 새로운 것을 지어내는 것은 아니다. 옛 것을 믿고 좋아하기 때문이다. 마음 깊이 은(殷)의 현인 팽(彭)을 본받고자 하는 것이다.#사자성어 #경희애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