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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요이 생일이 어제였나
요즘 타카츠키 야요이가 수상한 웃/우\ 몬스터로 변태를 해 털갈이 할 때마다 치비키를 괴롭히고 돈만 많은 마빡이 쿠기밍 이오리를 틈 나면 납치한다는 소문이 돌지만 타카츠키 야요이는 귀엽지 인정함. 인정할 건 인정하는게 세상 편하게 사는 방식입니다.
![[BG Saga] 이런 배은망덕한 녀석들](https://img.zoomtrend.com/2013/03/26/e0080266_515114c0ce5dd.jpg)
[BG Saga] 이런 배은망덕한 녀석들
할 줄 아는 마법이라고는 "하급 흡수" 이거 하나 밖에 없는 잉여를 초반 동료라고 데리고 다니면서 스크롤 쥐어주고 술도 사줬는데 "우리랑 너는 가치관이 너무 안 맞네 ㅂㅂ 등 뒤 조심해라 생퀴" 이러면서 자기 동료를 데리고 튀어 ? 역시 동료는 어벙하고 순진한 녀석들이 최고다. 동료라 쓰고 호구라 읽는 느낌이지만 일단 데리고 다니면서 써먹어야지 그리고 저 어버버버~ 거리는 말 더듬이 전사 주제에 꼴에 남자라고 자기 여자는 일단 목소리는 좋은 여자로 데리고 다니는 녀석은 언젠가 뒤통수를 쳐버릴거야. 그리고 유부녀가 과부가 되버리면 (흐흐흐) 점점 성기사 스럽지 않은 느낌이지만 성性 기사 나 성聖 기사나 같은 성기사니까 그래도 성기사답게 착한 일도 합니다. 거들 중에 아주 필요한 거 아니면 넘겨주기
스타크래프트2 리그의 돌아가는 모양새에 대한 잡담
- 4월 3일에 전모가 발표될, 블리자드가 직접 나서는 스타크래프트2 리그에 대해 제 감상은 매우 간단합니다. '알아서 하겠지'입니다. 무슨 이야기인고 하니. 망해도 그들이 망하는 거고 흥해도 그들이 흥하는 거니까 알아서 할 거라고 생각한다는 의미입니다. 물론 블리자드라고 다 좋은 결정만 내릴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권한이 있는 주체가 그 권한을 사용하는 것이므로, 적어도 예전처럼 '나만 죽을 수 없으니 같이 죽자'는 식으로 물귀신 작전 펼칠 가능성은 거의 없을 듯 합니다. - 블리자드의 스타크래프트2 리그 관련 발표에 즈음해 어떤 곳에서는 프로리그의 위기를 말하면서 사실상 힘을 잃어가고 있는 개인리그 운운하고 있더군요. 이해타산이 아무리 중요해도 그렇지 이미 몇년 전부터 시청률 1/3토막 난 프로리

잠자리에서 생각해보니
흰 우유가 부족하구나 는 생각이 들어 추가로 흰 우유를 제공하겠습니다. 순도 90% 이상의 흰 우유는 아주 맛있죠. 은수저 3권에서도 갓 짜낸 흰 우유의 맛에 관한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 아가씨 동작 그만 ! 외부인은 살균소독하기 전에 젖젖소에 손대면 안 된다는 거 못 배웠냐? 손 때소 ! 젖소 만진다고 사람이 젖소되는 거 아니라요 아가씨. 손 떼소 손 ! 자칫하다가는 병균 묻어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