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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 과연 넥슨 이야. 가차없지

[던파] 과연 넥슨 이야. 가차없지

복귀한지 3일도 안 됐는데 세라 지름을 슬금슬금 강요하고 있어. 한가롭게 피로도를 오늘치 피로도를 녹이려 하는데 슬슬 먼저 자리에 들어온 잡템들 때문에 인벤토리가 비명을 지른다. 적당히 상점에 팔거는 팔고 재료템은 남겨두면 돼잖아 ? 이러시는 분들이 있겠지만, 뭘 팔고 뭘 묵혀두면 좋은지 감도 안 잡히는 상황. 할 수 있는 거라곤 적당히 던전 돌고 피로도 다 녹이면 스타트 서버에 있는 미망의 탑 ? 그거 3번 올라가고 땡. 자연히 인벤토리에 들어오는 잡템은 그대로 보관 중. 방어구나 무기 중 등급 좋은 건 세리아에게 맡겨서 변환 이라고 하던가 그런 컨텐츠를 써서 필요한 성능이 나올 때까지 계속 갈아넣고 하얀 녀석은 그냥 해체기에 갈아넣고 무큐조각 챙겨두면 되지. 하지만 이 넘치는 잡템들과 출근 보상

[던파] 여귀검의 굴욕.jpg

[던파] 여귀검의 굴욕.jpg

그것은 무기파괴.jpg 사복검이고 신캐허니문이고 무기파괴에는 얄짤없다. 고대부터 내려온 게임의 법칙이죠 ^^)9 주말에 완전연소하고 평일에는 시간나면 한 두판 하자는 느낌으로 가려했는데. 확실히 여귀검 그 중에서 데몬슬레이어의 타격감은 아주 좋군요. 거기에 스킬이 전체적으로 쿨이 짧은데다가 거리가 중거리라 시작할 때부터 사복검 변환하고 버프걸고 모아서 적당히 때려주면 스킬들 쿨타임이 다 돌기 전에 방이 정리됩니다. 물론 적당한 무기강화가 필요하죠. 망할 놈의 무큐조각. 거의 7년 아니 8년만인가 아예 계정을 새로 만들고 복귀한 던파는 많은게 추가됐네요. 전체지도가 추가됐고 물약을 팔지 않던 NPC 가 물약을 팔기도하고, 전문직업 ? 이라는 이름으로 꼴랑 세 개지만 보조직업도 추가됐구요.

AKB0048 최종화 (약간 스압)

Goddess Office3|2013년 4월 2일

일단 최근 보고 있는 애니 중에는 처음으로 끝난 작품입니다. (러브라이브도 끝났지만 이건 아직 안봤으니) 아이돌물(?)답게 다양한 라이브 무대와 노래가 피로되었네요. '무지개 열차' '바람은 불고 있어' 2기 엔딩으로 쓰였던 '이 눈물을 너에게 바칠게' 1기 오프닝 '희망에 대하여' 그리고 이번엔 엔딩에서 흐른 2기 오프닝 '주인 없는 그 목소리' 물론 어쩌다보니 AKB0048에서 빠질 수 없는 전투신도 여전했고 말이죠. =ㅅ= 아머드 발키ㄹ...아니, 마유유. 사, 사이코 필드!? 게다가 모두의 마음이 하나가 되었을 때 키라라 필드(가칭)은 근거리에서 발사된 전함의 주포 마저 튕겨냅니다. 몰

이래도 괜찮을까 정말 괜찮을까

이래도 괜찮을까 정말 괜찮을까

여귀검의 허벅지와 가터벨트에 낚여도 ! 그렇게 낚여서 저~ㅇ~마~~ㄹ 오랫만에 던파를 설치하고 접속해도 ? LOL 보다 더 지독한 세라 결제 시스템을 갖춘 던파를 해도 괜찮을까 ? 로리로리한 여마법사도 버리고 더러운 스턱처로 시작했던 던파를 다시 켜도 괜찮을까 ? 두 번째 할 때는 버서커로 했다가 계정삭제하고 지워버린 던파를 다시 설치해도 괜찮을까 ? 요물같은 여귀검의 일러스트에 낚이는 나는 혼자서 던파를 해도 괜찮을까 ? 그러니까 던파 다시 같이하실 분 구합니다. 주말에 한두판만 돌면서 여귀검의 자태만 감상하자구요. 아. 로리법사 키우실 분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