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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8 posts말 나온 김에 써보는 애니 잡설
1.어제 모 소식이 뜨면서 그야말로 트위터가 폭주 상태인 상황에서 쓴 트윗들. 이어지는 글들도 그냥 트윗 복붙. 문장이 이어지는 것들만 자연스러움을 위해서 붙임. 물론 이는 어디까지나 내 개인적인 사견. 하지만 애니 판지 꽤 되는 입장에서는 과거 트렌드 치우고 지난 10년 트렌드는 대략 이런 느낌이었음. 2. 근데 제노그라시아는 사실 후대에 좀 지나치게 과대평가(여러모로) 된 면이 있음. 제노그라시아 나올 당시에 어차피 애니판이 모에 초창기+양적 확대가 일어나던 시기라서 별별 괴작들 다 튀어나왔음. 그리고 제노그라시아는 이러니저러니 해도 병맛은 있었음. 아이돌물로서는 물론 말도 안 되는 수준이지만 극성 스토커 임멜과 그 스토커 임멜에게 하악대는 얀데레 치하야라던가 등은 사실 의외로 컨셉은

(펌글)예전에 어디선가 퍼온 아즈냥 까는글
예전에 다른 블로그에서 긁어다가 저장해둔 글인데 원출처가 누구였는지는 까먹었네요;;; 분명히 제가 링크한 분중 한분거라는 것만 기억합니다. 이글 내용에 100퍼센트 공감하는건 아니지만 제가 아즈냥 까는걸 좋아해서(....) 보관했던 글이네요. 거듭 말합니다만 펌글입니다:) 지네 맴버(우이,쥰,골퍼)끼리 모일 때 맨날 쳐늦음. 그리고 변명은 항상 꼬박꼬박하는데, 그 변명이라는게 거의 다 지 준비하다가 늦은 거임. 친동생 면전에서 언니 귀신같이 깜. 그걸 듣고도 항상 웃기만 하는 우이는 레알 보살이다, 보살. 위 항목과 비슷한 내용이지만, 경음부 선배들만 없으면 레알 뒷다마까기 바쁨. 경음부 2학년 합숙 때 봐라 심지어 리츠 뒷다마까다가 그 자리에서 리츠한테 현장검거

처음으로 해본 가이드
> ... 사실 가이드라고 하긴 뭣하지만.. 일단 안내와 도우미(?)역을 맡았으니까.. 대략 한달전쯤 우연히 만나 알게 된 일본인 아주머니께서 다시 한국에 오셔서 이번에 대구에서의 안내를 맡았습니다. 일행분까지 모두 7명이었는데 오전9시부터 오후2시까지의 일정이었네요. 사실 8시 50분경에 동대구역으로 도착해서 만나 이동하려고 했는데 출구에서 서로 엇갈려서 20여분이나 서로 방황했다는게 함정.. 거기에 제 얼굴을 모르는(저도 모르는) 일행분들과 얼떨결에 눈이 마주쳤다가 '어 설마?!'하는 표정으로 서로 마주하고 일본어로 이야기했다는게 놀라울 따름이네요.. 그렇게 처음부터 뭔가 꼬이긴 했지만 바로 서문 시장으로 향했습니다. 이른 아침이라 그런지 모든 가게가 오픈하지는 않았습니다만 원하시던 아기옷

(걸판)땜빵 포스팅용 잡담(...)
그러니까 극장판에서는 이 양반들이 한팀으로 나올수 있다 이거죠? 스포일러는 안들려오고 맛배기성 정보만 소록소록 들려오는데 궁금해 미치겠네요. 사실 평작정도만 되도 이렇게까지 궁금하지 않을텐데 슬금슬금 들어오는 이야기마다 개꿀잼 소리가 나오고 있으니 이게 궁금하지 않을수가.... -인간군상 특집으로 차장편 쓰려고 전편 돌아보고 있습니다만, 뭔가 새삼스럽긴 새삼스럽네요. 하마팀처럼 전차장과 본래 리더가 다른 팀도 있고, 거북이팀처럼 생각해보면 흠좀무한 차장도 있으니 이것도 생각해볼만한 부분. 저번에 사와 아즈사가 개고생하는 편이라고 썼는데, 여러 팀과 비교하면 진짜 개고생하는거 맞습니다. 토끼팀중에서 혼자 전차도한다고하면 거짓말입니다만, 혼자만 생각한다고 해도 무방할듯, 반면 노리코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