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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바르체스마켄) 이 물건의 결말은 어찌 흘러갈런지.
개인적으로 보았던 SF로봇물에 등장한 개년들 중에서 가장 불쌍한 개년 5손가락에 들듯. 간만에 썰을 풀어보는 슈바르츠마켄인데, 의외로 오펀스나 무채한의 팬텀월드보다 더 잘 보고 있습니다. 뭐 오펀스하고는 비교하는게 실례고 팬텀월드보다는 이쪽이 로봇도 많이 나오니 뭔가 더 성향에 부합해서.... 이럼에도 불구하고 원작게임이나 소설 보신 분들께 개욕 처먹고 있던데, 도대체 원작은 얼마나 괜찮길래... " 뭐 이것도 괜찮은데 너무 까지 마셈."이라는 실드는 안칩니다. 예전에 스튜틴 페스나 좀 싸고 돌다가 페스나 게임하고나서 극딜모드로 역변했던 기억이 있어서...(ㅂㄷㅂㄷ) -오래비를 욕할 사람은 없을거라 보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아쉬운게 팜의 일만 아니었어도 어떻게 용서될수도 있지

레드코트
참조 : 레드코트 by Girls und Panzer의 다즐링 세인트 글로리아나 소속의 학생들은 눈에 띄는 빨간색 제복을 입고 있습니다 인상적인 빨간색에서 쉽게 추측할 수 있는 것처럼, 그 모티브는 영국 육군의 상징인 레드코트에서 나온 것인데... 지금도 영국의 왕실근위대의 제복이나 사관생도들의 복장으로도 쓰이지요 ...걸판 극장판 OST를 샀다가 최근 영국 척탄병(british grenadiers)에 중독이 되어서 이 레드코트가 심히 땡기고 있는데 만일 수주(!?)를 한다면 어느 시점의 레드코트가 제일 적절하다고 생각하십니까? 1. 미국 독립전쟁 Ver. 2. 나폴레옹 전쟁 Ver. 2-1. 크림전쟁 시기 Ver. 2번과 같이 19세기버전이지만 이쪽은 바지가
![[칸코레] 지금까지 칸코레는](https://img.zoomtrend.com/2016/03/10/a0056931_56e16c4cc01e5.jpg)
[칸코레] 지금까지 칸코레는
서비스를 시작해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공식적으로 유저에게 불리한 '너프'를 단 한 차례도 실시하지 않은 게임입니다 물론 유저 측에 패널티가 될 수 있는 요소가 아예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그게 실제 장비나 칸무스의 능력치 다운이 아니라 함급에 맞는 주포 구경 개념을 넣어서 실질적으로 46cm3연장포 일색이었던 전함들의 장비들을 다양하게 활용하도록 만든 경우였습니다 새 칸무스가 나와서 예전 칸무스의 능력치가 너무 차이가 나면 안좋은 쪽을 끌어올렸지 윗쪽을 커트하지 않았고 이번에도 미국 고속전함의 성능이 독보적으로 구현되니까 비슷한 포지션의 이탈리아 고속전함들에게 부가 기능을 추가해줬죠 그런다고 완전히 구제된 건 아니지만 아무튼, 게임 시작부터 지금까지 유저들이 갖고 있는 밑천을 한 번
(철혈의 오펀스)22화까지 보고 잡담
-이야기의 힘이 바닥을 기는 기분==;; 그냥 보던거 보자는 기분으로 보고 있는 중입니다. 13화까지 호평을 했었는데, 철저하게 배신당한 기분에 분노를 금치 못하겠군요. 더도 덜도 말고 그냥 건담판 징비록 확정인듯. 앞으로 잘해야 3화 남았는데 과연 무엇을 보여줄지 싶군요. 이대로는 잘 만들어봤자 "마지막화는 용썼네." 정도밖에 안되지 싶습니다. 그런데 지금 전개보면 과연 마지막화는 잘 만들수 있을지 그것도 의심이 가네요. -오펀스의 가장 병신같은 점이라면, 2쿨짜리 물건에 4쿨에 걸맞는 이야기 전개방식을 적용시키고 그에대한 이야기의 완급조절을 병신같이 했다는 겁니다. 옆동네의 슈발체스마켄이 7권짜리 소설책을 1쿨로 만드느라 이야기 죽어라 잘라 처내고도 그래도 무난한 전개로 가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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