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458 posts![[DnF] 이벤트 항아리를 까보겠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6/03/26/e0080266_56f5d86cef96f.jpg)
[DnF] 이벤트 항아리를 까보겠습니다.
직업이 소드마스터- 마제스티 인데 광....검......

(워쉽)이번주 주간의 워쉽 플레이소고
한짤요약 -현재 굴리는 주력은 4티어 쿠마, 그외에 3티어 와카타케, 3티어 텐류(카와치를 아직 못찍어서 잔류)와 세인트루이스를 굴리는중 -개인적으로는 뭐랄까, 컨트롤이 좀 안좋은 편이기 때문에 이런저런 삽질을 하는 편입니다. 어뢰 대비는 한섭 할때와 마찬가지로 잘 안되는 중이고, 일본 트리를 탐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정찰활동을 나서는 삽질을 거듭하고 있지요. 물론 구축함이라면 용서가 되는 플레이입니다만 제 현재 주력은 순양함=ㅂ=; 물장 일본 순양함으로 "이녀석은 덩치큰 구축함일 뿐이야."라고 전면에 나섰다가 적이 3척이상 보여야 튀니 무사히 도망갈수 있을리가 없습니다(...) - 개인적으로 빠른 물체를 타면 너무 과감한 플레이를 하는 경향이 예전부터 있었는데(그냥 던진다고 해라=ㅂ
![[BG EE] 편지와 여관](https://img.zoomtrend.com/2016/03/24/e0080266_56f3da7c8c90e.jpg)
[BG EE] 편지와 여관
죽은 아버지는 죽은 아버지고 아버지가 남긴 유품과 아버지가 쓰러뜨린 녀석들의 주머니를 털기 위해 시체를 뒤지는 와중에 나온 편지. 아버지의 친구인 'E' 가 보낸 편지에 따르면 아버지는 양자인 '나' 에게 닥친 위험에게서 보호하기 위해 마을을 나왔군요. 그런데 사람보다 사납고 센 늑대가 설치는 황야보단 약한 암살자가 설치는 동네가 안전하지 않나 싶습니다. 하지만 황야를 헤매는 '이모엔' 과 '나' 를 동정하는 모험자 둘과 만나 이야기를 하다가 운 좋게도 모험자들과 같은 목적지 - 프렌들리 암 여관 - 이란 이야기에 같이 가기로 했네요 그렇게 급조된 4명의 동료들끼리 길을 서두르다가 이상한 말을 중얼거리는 노인을 만나고 여관이 있다는 마을에 도착했습니다. 여관




![[Spoiler] 점프 신작 모터레이스물 'HAL FORMULA’. '베르세르크' 연재 재개](https://img.zoomtrend.com/2026/06/14/1781495692-EBA38CECBD9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