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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8 posts(철혈의 오펀스)20화까지 보고 잡담
.......건담판 징비록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ㅂ=;;;;;; -어느 시점에서 이야기를 끝내야 할지가 참 중요해 졌는데, 까놓고 말해서 콜로니에서 에피소드를 3편이나 까먹은건 참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콜로니에서 뭔가 있었으면 좋았을수도 있었습니다만, 결론적으로 도르트 콜로니에서 있었던 일들은 결국은 어영부영 넘어갔는 식으로 넘겨버렸고, 이제는 4~5화밖에 안남았습니다. 마지막이 보이는 이때에 이물건이 보여준 전개는.......우와...=ㅂ= -그러나 저러나 걀라르호른은 양산기를 마지막까지 그레이즈 한종류로만 때울건가 봅니다. 다른 기체들도 좀 나와줬으면 합니다만...이대로라면야 마지막까지 1~2종류 더 나오고 끝이겠죠. 뭔가 많이 아쉽네요. -개인적으로는 걀라르호른 쪽 인간관계

![[DnF] 첫 절탑 정복 결과물](https://img.zoomtrend.com/2016/02/06/e0080266_56b5b78286ac8.jpg)
[DnF] 첫 절탑 정복 결과물
...................................... 다른 던파 절탑등반가분들은 저를 반면교사 삼아 항아리를 까지말고 그냥 파시길 권장합니다.

파판3 플레이중
5편의 파리스보다는 캐릭터로서의 매력은 떨어지지만, 그래도 마음에 드는 레피아. -물의 크리스탈까지는 깼습니다. 한글화가 되어있다는게 아주 좋은게, 그래도 대화만 봐도 어디로 가야할지 대강 답이 나온다는 점이네요. 그래도 오엔의 탑에서는 잠시 다른 일 하느라 스토리를 까먹어서(ㅠㅜ) 부유대륙을 미친듯이 돌았지 말입니다. 덕분에 메두사는 보자마자 끔살, 뭐 한동안 전개 빠르게 한 댓가로 지금은 슬슬 엿을 먹고 있지만요. -현재의 배틀시스템이 정립되기 이전의 물건이라그런지, 전형적인 턴제 RPG라 좀 쉽게 플레이중입니다. 그게 좀 아쉽긴 합니다만 가끔가끔 소소하게 노는맛은 있군요. 물론 주변에서는 그딴 후진 게임 왜하고 있냐(...)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만, 저로서는 제 윗세대가 놀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