ナイツ&マジッ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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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츠&매직 - 제7장까지 감상 소감
안녕하세요? ※ 사심 가득, 정말 100% 순수 감상 소/감 입니다~순수한(?) 취미 영역의, 덕업일치가 이렇게 무섭습니다! 여러분...이라는걸 작품 하나 불살라(?) 강렬하게 어필하는 이 작품은... 그저 보는 내내 데굴데굴 구르면서, 입이 귀에 걸려서~멋져! 멋져!만 연발했어요. 개발 과정이, 쉽게 진행됐다면 진행된거고, 그래도 나름 시행착오를 거쳤다면 거친 것이겠지만, 바보는 바보를 알아본다고, 든든한 바보(?)의 로망과 의기투합! 환생한 바보(?)의 취미를 이렇게 훌륭히 승화시키다니... 그저 보는 내내... (중요해서 두 번 말합니다!)멋있어! 부러워! 나도! 나도!를 외치며 몰입할 수 밖에 없었네요. 이 장면에서는 그 멋짐이 거의 극을 찍었다고 해야겠어요! 아

나이츠 & 매직 - 제1장 감상 소감
안녕하세요? 벌써 올해의 반이 훅~가고 7월이네요. 이번 분기는 신작이 빨리 시작되는 느낌인데, 기분 탓이겠죠? 흔해(?)빠진 이공깽이계 전생물, 어중간한 마법과 과학의 짬뽕 작품이 모처럼 나왔다길래, 혹해서 봤어요. 오!!! 이 자세는...자세한 설명은 생략... 해도 되겠죠? 감상 소감은... 머리는 잠시 꺼두고, 열정으로 보렵니다~어이없게 죽어, 이계 전생 후 고생하는 놈(?)이 있으면, 나름 잘 나가는 놈도 있어야 하지않겠어요?(평이 뭐 이래? 그래서 좋다는거야 나쁘다는거야?) 굳이 평하자면, 일단 1화까지 봤을 때는 썩 나쁘지 않았어요. 아니, 사실은 얼렁 300년이나 못 만들었다는 "로/봇"을 양산하는 걸 보고 싶어요~~~랄까요? 미묘하게 매니악한 쪽에 끌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