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바이올리니스트

포스트: 2|아이템:니콜로 파가니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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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가니니 호러 (Paganini Horror.1989)

파가니니 호러 (Paganini Horror.1989)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9월 18일

1988년에 루이지 코지 감독이 만든 이탈리아산 호러 영화. 내용은 슬럼프에 빠진 인기 록가수 케이트가 자신을 미스터 피켓이라 소개한 노인으로부터 전설적인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파가니니가 악마와 계약해서 받았다는 악보를 구입해 ‘파가니니 호러’란 이름의 앨범으로 내기 위해 파가니니가 최후를 맞이한 폐저택으로 프로모션 비디오를 촬영하러 갔다가 현장에서 파가니니의 곡을 연주하자 악마가 나타나 일행들을 하나 둘씩 죽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루이지 코지 감독은 우주구급 스케일의 쌈마이 영화 ‘헤라클레스의 모험’ 시리즈를 만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 작품은 그의 필모그래피에 손에 꼽힐 만한 졸작으로 IMDB 평점 낮은 영화 순위를 꼽으면 항상 빠지지 않고 올라갈 정도로 대단했다. 지금

파가니니 : 악마의 바이올리니스트 2013

파가니니 : 악마의 바이올리니스트 2013

파가니니 : 악마의 바이올리니스트. 2015년 첫 영화다. 음악가 니콜로 파가니니에 대한 영화. 제목이 우리나라에서 들여오며 갖다붙인 제목이려니 했는데 진짜로 악마의...(..). 실제 바이올리니스트인 데이비드 가렛이 파가니니 역으로 나온다. 이 사람이 파가니니와 계약을 하는 악마(?). 3번을 불러야 들어갑니다, 라던지 계약 조건은 다음 생에서 니가 나의 종이 되는 것이라던지... 처음엔 정말 이 영화에 악마가 나오는가 했다. 파가니니의 카프리스 24번. 뒷문에서 등장하여 관중들 사이로 걸어오며 연주가 시작되는데 팝스타 마냥 여자 관객들이 꺅꺅 거리고, 심지어 파가니니를 만져보려고(저, 저 흰색 보넷 쓴 저 여자!!) 손을 뻗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