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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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호역->동해역 동영상 입니다.

역시 바다 가 보여서 정말 좋더군요.게다가 저때 딱 일출 시간이라 한손으로 DSLR 들면서 사진찍기를 시전했습니다.가벼워서 살았어요 ㅠ 정말 영동선 동해 이북구간은 바닷가 근처라서 그런지은근히 바다가 많이 보입니다.

강릉 안목해변

강릉 안목해변

Do you believe your eyes?|2012년 6월 10일

좀 지났지만 5월초에 강릉다녀온 사진들. - 강릉 카페거리앞의 해변가! 정말 강원도의 바다는 색다르다. 물이 깊은게 보인다. 해변가에서 바다를 왼쪽에 끼고 걷다보면 보이는 다리. 다리이름 잊어버림 ㅜㅜ 밤에는 불도 예쁘게 켠다고 한다. 다리에서 바라본 풍경...! 5월의 바다에서 서핑하는 분이 계셨다! 외국분들이었음. ^^ 바닷모래에서 핀 꽃. 이쁘다!

동해갔을때 찍은 사진중 일부입니다.

동해갔을때 찍은 사진중 일부입니다.

둘다 동해역-묵호역 간 해안도로 에서 찍은 사진입니다.사실 그날 맑은하늘 맑은 해안가 사진을 찍을것을 기대했으나 안타깝게도 해무가 저렇게 끼여서 실패했습니다. 대신 저시정 1급 수준의 해무를 민간에서 볼수 있었지요. 동해살았을때 저정도의 저시정은 본 적이 없었는데 말이지요.초등학교가 바닷가에서 얼마 안 떨어진 곳이였고 중학교도 동해항에서 10km 이내였습니다만저정도까진 아니였습니다. 대신 맑은날이 별로 없었던 해를 맞이한 적은 있었습니다만... 정말 동해살면서 그리고 동해 다시 재 방문하면서 느낀거지만 저 동네는 돈만 있으면 살기 좋은 동네에요.강릉보다 덜 복잡하면서도 있을건 다 있는 도시이니까요.게다가 일본갈일 있으면 배타고 갔다오면 되고요. (물론 후쿠오카 라면 추가 교통비가 더 듭니다. 일본국

:) 색다른 나만의 강원도 기차여행 _ 그 둘째날 Story(2) (2011.06.27~2011.07.2)

:) 색다른 나만의 강원도 기차여행 _ 그 둘째날 Story(2) (2011.06.27~2011.07.2)

공간 그리고 공감:D|2012년 5월 25일

강릉에서 속초가는 버스 시간표와 제가 머물렀던 강릉에 위치한 찜질방의 사진 강릉 안내책자와 제가 가져간 책 강릉 파트에서 오늘 갔던 곳에 제 느낌이랑 내일로 도장 찍어놓은거에요^^ 저는 이렇게 여행 책에 그때 그때 뭘 쓰는걸 좋아하거든요^^ 나중에 보면 기억도 더 잘나고 그때의 감정을 다시 느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다음날도 즐거운 강릉 여행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