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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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399커브 산길 넘어 도착한 작은 시골마을 풍경

차이컬쳐|2022년 1월 31일

지난번 399번의 산길을 돌아돌아 드라이브를 했다고 소개를 해 드렸었는데요. 사람들이 그 399번의 산길을 넘어 가는 이유는 바로 이 마을을 보기 위해서 입니다. 미얀마 국경에 있는 작은 마을인데요. 산속에 둘러 쌓여 있는 작고 이쁜 마을입니다. 집에서 이 마을을 향할때는 심야드라이브라도 해서 당일치기로 돌아오자 라는 마음으로 떠났습니다. 그래서 아주 이른 아침에 출발을 했었죠. 구글맵으로만 봤을때는 당일치기가 가능 할 것 같기도 했거든요. 서울-부산 조금 피곤해서 그렇지 여차하면 당일치기 가능하니까요. 그런데 지도상으로 봤을때와는 도로상황이 전혀 다르고 시간이 훨씬 더 걸리더군요. 그래서 도착하자 마자 포기를 했죠. 1박하고 돌아가기로. 작은 마을인데 관광객들이 적당히 많았습니다. 마을은 아주

태국 시골길 국도길 드라이브 풍경

차이컬쳐|2022년 1월 19일

태국의 국도길과 시골길 드라이브를 하고 있으면 탁 트인 풍경과 한적한 환경으로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크루즈기능으로 정속에 맞추어 놓고 핸들조향만 하니까 운전에 대한 피로도도 다소 줄어듭니다. 태국의 도로는 숫자단위가 적을수록 넓고 고속주행의 도로이고, 숫자단위가 많을수록 이런 시골길이 되어 갑니다. 어떤 도로는 숫자도 없습니다. 숫자 없는 도로 잘 못 들어 갔다가 고생할 뻔한 이야기는 곧 소개를 해 보겠습니다. 겨울철임에도 날씨가 더우니 벼가 갓 자라는 곳도 있고 저렇게 누런색으로 곧 추수를 해야 하는 곳도 있는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광경이 펼쳐집니다. 한국은 가을이 되면 대부분의 벼들이 누렇게 추수를 해야하죠.누렇게 벼가 익어 가는 곳이 있는가 하면 한 쪽에서는 이앙기를 이용해서 모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