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앤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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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posts[스팀] 아포칼립시스 (Apocalipsis.2018)
2018년에 폴란드의 인디 게임 회사 ‘Punch Punk Games’에서 개발, ‘Klabater’에서 스팀용으로 발매한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 내용은 중세 시대 때, 사랑하는 연인 ‘쥴라’가 주술을 사용했다는 이유로 마녀로 몰려 죽임을 당하자 비탄에 빠진 ‘해리’가, 쥴라를 되살리기 위해 세상의 끝까지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포인트 앤 클릭 방식으로 마우스로 모든 조작이 가능하다. 게임 일시 정지 및 타이틀 화면으로 되돌아기기는 좌측 상단의 앙크. 아이템 인벤토리는 우측 상단의 아이콘을 클릭해 이용할 수 있다. 게임 진행이 지역 단위로 하나씩 딱딱 잘라서 레벨로 분류해 놓은, 레벨 클리어 방식이라서 게임 진행 힌트가 거의 없지만, 딱 정해진
[스팀] 옥타브 (Octave.2016)
2016년에 ‘Anate Studio’에서 스팀용으로 만든 우크라니아산 포인트 앤 클릭 호러 게임. 개발사인 Anate Studio는 우크라이나 출신의 ‘Anatolii Koval’ 1인 개발자 스튜디오다. 모든 작업을 혼자서 다 한 1인 개발 게임이다. 내용은 주인공(디폴트 네임 없음)이 모종의 이유로 킬러한테 어두운 숲속에 끌려가 살해당할 뻔했다가, 정체불명의 여자한테 구출됐는데. 그 여자가 실은 괴물이라서 주인공이 숲속 세계에 갇혀 탈출을 감행하는 이야기다. 게임 방식은 포인트 앤 클릭으로, 마우스 커서를 움직여 이동 지점을 클릭하여 플레이어 캐릭터를 이동시키고. 상호 작용이 가능한 오브젝트를 클릭해 활성화시킬 수 있다. 마우스로 거의 모든 조작을 다 할 수 있지만, 키보드
[스팀] 더 라스트 나이트마리 (The Last NightMary - A Lenda do Cabeça de Cuia.2015)
2015년에 브라질의 인디 게임 개발사 ‘Submersivo Game Studio’에서 스팀용으로 만든 호러 게임. 포인트 앤 클릭 서바이벌 게임을 표방하고 있다. 내용은 주인공 ‘마리아’가 고향인 브라질의 피아우이 주 아웃백으로 돌아와 병에 걸리신 어머니댁에 찾아갔는데, 저주를 받아 전설 속에 나오는 외딴 숲속에 갇히게 됐고. ‘야수’가 7명의 동정녀 마리아를 잡아 죽여야 저주가 끝난다고 해서, 이미 다른 6명이 죽고. 마지막 남은 7번째 마리아가 되어 야수를 물리칠 방법을 찾아 숲을 헤매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본작은 기본적으로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로 마우스 커서를 움직여 이동을 하고, 화면상에 보이는 상호 작용 가능한 오브젝트를 조사하는 게 게임 플레이의 기본이다. 거기
[스팀] 나이트크라이 (NightCry.2016)
2016년에 ‘Nude Maker’에서 개발, ‘PLAYISM’에서 스팀용으로 발매한 포인트 앤 클릭 호러 어드벤처 게임. 2019년에는 PS VITA용으로도 나왔다. 본래 최초에는 모바일용으로 만들던 게임인데, 정작 모바일로는 나오지 못했고. 후술할 킥스타터 후원금이 적어서 PS4, XBOX 같은 거치형 콘솔 기기로도 이식되지 못했다. 내용은 2016년에 ‘모니카 플로레스’와 ‘루니 심슨’이 포함된 미국 대학생들이 에게에 섬에서 현장 실습 후 ‘오세아너스’라는 호화유람선을 타고 돌아오던 중, 거대한 가위를 사용해 사람을 무참히 죽이는 ‘시저 워크’가 나타나 선내에서 연쇄 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오세아너스 바다 위에 표류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개발사인 ‘Nude M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