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37 posts![[16년 5월 미국 여행기]첼시마켓 &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보다[14]](https://img.zoomtrend.com/2016/06/26/a0016483_576f5d4f00750.jpg)
[16년 5월 미국 여행기]첼시마켓 &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보다[14]
정말 맑았던 뉴욕의 날씨, 날씨의 축복을 받았는지 저희가 있던 내내 이런 날씨였습니다. 지하철 타고 첼시마켓 도착 첼시마켓이 어떤 곳이냐 하면 이런저런 음식점이나 식재료샵, 귀여운 소품들을 파는 매장들이 모여있는 쇼핑몰..같은 곳입니당 주전부리 먹으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기에 좋은 곳? 하지만 엄청 붐비구여...웬지 모르겠지만 한쿡 아줌마들 비율이 높음 이렇게 귀염귀염한 소품들도 팔고 있고... (아마도)첼시마켓에서 제일 유명한 가게인 듯한 랍스터 플레이스, 신선한 랍스터를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는 걸로 유명한 곳 검색해 보나 첼시마켓에 가는 네이버 블로그 대부분이 이곳에서 랍스터를 먹는

160618 올슉업 by. 김성규 제이민
홍대아트센터는 처음이기도 하고 2층에 뒷편이라 많이 멀까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가까워서 기대이상이었다 2층 10열이었는데 체감으로 블루스퀘어 5열쯤 되는 듯?? 그리고 높이나 단차가 커서 아찔한 면이 없지 않아 있다 대기 시간에 텅빈 무대를 쳐다보며 앉아있으면 약간 울렁거리는데... 그이유가 시선이 약간 내리꽂는 느낌이 강해서인데.... 극이 시작되고 암흑에 빠지고 성규 등장하면 울렁증은 급 사라진다 ㅋㅋㅋ 울렁거려서 인터시간이나 공연 끝나고 나갈때 어떻게 나가지... 걱정했는데 (실제로 인터때 자리에 가만히 않아 있었음 ㅡㅡ) 커튼콜때 서서 즐기고 호응도 하고 퇴근길 볼거라고 통통 잘도 내려간거 보면... 역시 빠심의 힘은 참 상상이상을 큰 듯 ㅋㅋㅋㅋ 성규 첫공을

서주현에 관하여.
루틴스케줄이 있다는 것은 좋으나 또 힘든 것.서주현이 맘마미아를 시작해서 이제 고작 3일 (에 4번) 공연이 있었는데, 그것이 화 목 토. 하루걸러 하루.토요일은 심지어 종일반이었는데 표값이고 가는 길의 압박이고 다 필요 없이 오늘 보고와서 하루만 더 버티면 또 볼 수 있어♡ 에 적응된 몸이다가, 오늘이 지나도 내일 못봐.... 가 되니 죽을 맛이다.파블로치의 개처럼 어제보고 왔으니 오늘밤쯤 내일 저녁은 잠실에서 뭘먹지!로 행복해져야 하는데쓸모없이 하루가 더 있다. ㅋ. 어쨌든, 그래서 적적한 마음에 쓰는 간만의 블로깅.서주현을 좋아하기시작한게 2009년 즈음, 본격적으로 쫓아다닌게 2010년이니까햇수로 7년에서 8년즈음 되었다. (손가락으로 세어보고 내가 놀람 0o0) 그래서 데뷔초반
닐패트릭해리스 여태껏 불렀던 노래 영상 모음 有
닐 패트릭 해리스는 브로드웨이에서 활동하고 있는 뮤지컬 배우이기도 해요~ 그동안 무대에 섰었던 영상들을 간단하게 모아봤습니다^-^ 글리 특별출연(에미 게스트상), 헤드윅 주인공(토니 남우주연상)으로 각종 시상식에서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2011 65th 토니 오프닝 2012 66th 토니 오프닝(2부) 2013 67th 토니 2015 87th 아카데미(오스카) 오프닝※주의!!!!! 영화 '나를 찾아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http://tvpot.daum.net/v/vece8ANVjA9V9jlMlnMFNrF -다음부터는 무자막 영상입니다 글리 시즌1 19화 http://tvpot.daum.net/v/v1c73II66T6SIgCnSzgPTPI1997 렌트 htt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