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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28 올슉업 막공 by. 김성규 제이민
대망의 성규 올슉업 막공... 그리고 처음으로 오블에서 관람했다 중블 혹은 왼블이었다가 처음으로 오블이라... 살짝 기대감이 있었는데 그게 왠지 오블 무대에 성규가 많이 가는 것 같아서.. ㅋㅋ 결론부터 말하자면 어디를 가나 중블이 개꿀이고 이번 올슉업은 왼블이 더 좋았다 우선 성규와 같은 시선이었던게 (아컨이 아니라...) 왼블이 더 꿀이었던 느낌.... 우선 공연 시작 전부터 온 우주의 기운을 다 끌어다 쓴 느낌이라.... 정말 이것만으로도 기억에 남을 마지막 공연이다 집에서 나온 시간이 1시 15분... 공연시작은 2시... 집은 잠실 ... 공연장은 혜화...집에서 지하철역까지 걷는 시간... 중간에 갈아타는 시간... 혜화역에서 홍대 아트센터까지 가는 시간... 거기다가 티켓

160828 올슉업 성규 막공 후기
160828 올슉업 성규 막공 첫공 때 친구가 예매잘못해줘서 멘붕왔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막공이라니 ㅠㅠㅠㅠㅠㅠㅠ 본디 막콘, 막공이 개쩌는것은 당연하지만 인더하때는 아쉽게도 한번밖에 못봐서 막공을 못봤는데 이번에는 다행히 양도 받아서 막공 입성! 역시 막공이기 때문에 배우분들 애드립도 넘치시고 커튼콜도 신나고 재밌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기억에 남았던 애드립은 실비아분 께서 엘비스에 대해 말하면서 날카로운턱선~ 물어뜯고싶은 입술~ 꼭 인피니트 성규닮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관객들 다 빵 ㅋㅋㅋㅋㅋㅋㅋㅋㅋ터짐너무 예상치 못한 애드립이라 빵터지고 관객들이 크게 터지니까 실비아분도 웃으시고 ㅋㅋㅋㅋㅋ

160727 밤공 올슉업 by. 김성규 제이민
6열 통로는 단차가 시작되서 그런가 길막도 없고 성규가 왼쪽 무대에 자주 서는 방향과 시선이 일직선이라 정말정말 아컨 착각하기 딱 좋은 자리인 것 같아 ㅠㅠ 두번이나 성규의 삿대질을(물론 나에게 한 것이 아니라는건 암 ㅋㅋㅋ) 받고 아컨 착각도 실컷하고 .. 커튼콜 촬영 욕심 안부리고 생눈으로 성규 담아와야지 했는데 커튼콜 촬영 허용 이벤트 마지막이라 그런지 온통 카메라와 캠으로 찍는 통에 왠지 안찍으면 손해 같아서 나도 찍었다 눈을 성규를... 손은 폰으로 찍느라 성규에게 커튼콜 호응도 제대로 못하고 영상도 못찍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입모양으로 사랑해와 엄지척은 했음 ... 엄지척했을때 성규가 끄덕 했는데.... 이게 타이밍이 맞아떨어진건지... 내 엄지척을 보고 끄덕

세익스피어의 소시지. 07.09 - 10
07.09 음하핫~!!!!! 새벽부터 알람맞춰 일어나 (놀토 8시는 새벽 아닌감요!!!) 예매대기 끝냄. 원래 계획은 올슉업 전까지 미친듯이 자리라!! 였는데... ㅠ.ㅠ 잠이 안 옴... 미쳤나봉가.. 지난 주 수면 시간 다 합해도 12시간이 안됨.. 자려고 누웠는데 눈만 말똥말똥.. 포기하고 일어나 친구에게 전화걸어 약속을 잡음.. 하아.. 간만에 만난 친구, 날 보자마자 하는 말이.. ' 너 피부가 엄청 늘어졌다. 뭘 좀 받던지!!!' ㅠ.ㅠ.... 받는게 아니라 디비져 자야 낫는거란다. 친구야..ㅜ.ㅜ 여튼.. 어제 듀가의 규뽕을 맞아 그런지.. 오늘은 성규 보러 가면서 내내 설레고 두근거리고... ㅋㅋㅋㅋ 지난 주말에 분명 양일 다 규비스를 봤는데... 왜케 오랜만인것


